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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차단 2

좋은 세상인가.. 아님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건가..

참으로 거시기 한 것들이 많습니다. 더욱 거시기 한 건 그렇게 거시기 하다고 말하는 것 조차도 막으려 드는 치졸함.. 그게 힘인줄 착각한다는 겁니다. 변방도 이런 변방이 없는 블로그 글에 그것도 5년이나 지난 예전 글을 명예훼손이라 신고를 하는 넘은 뭐고 그걸 사전 동의도 없이 차단시켜 글에 남겨진 댓글 마저도 볼 수 없도록 만드는 운영정책은 도대체 뭔지... 알 수가~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식으로 글을 가리면서 이따위 표식을 달고 있어 글에 엄청난 문제가 있다는 오해를 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정말이지 너무 화가 납니다. 얼마나 잘못된 글이라고... 재밌는 건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 이런 이미지가 보였다는... ㅋㅋㅠ.ㅠ 이렇게라도 웃어야지 안그렇습니껴?? 어떤 부분이 명예가 훼손되었다는 건지 지..

부조리한 세상의 단면을 그대로 경험하고 산다.. 영화처럼!

블로그를 운영하는 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구체적으로 이거다라고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여러 생각을 정리하고, 누군가와 공감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블로그 글에 대한 이런 저런 직간접적으로 그리고 연쇄적인 반응처럼 좋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되네요. 글에 문제가 있어 차단된다고 하는 블라인드 규제... 누군가는 그 규제된 것만을 보고서 어떤 내용인지도 모른채 말 그대로 스팸, 저작권, 음란물, 명예훼손 등등 문제있는 글을 올렸기 때문에 차단되었나 보다 하지 않을까요? 뭐~ 그것까진 좋습니다. 그정도야 뭐~!! -.-+ 표현의 자유만을 말할 수는 없겠지만, 공공성과 공익성에 맞춰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은 충분히 개진할 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반대로 좋은 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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