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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9

블로깅, 좋은 세상을 만드는 작은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생각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고 해놓고는 정작 스스로 자꾸 옥죄고 있으니 이런 아이러니도 없다 싶습니다. 거꾸로 생각하자면 이것도 그거고 그것도 이것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만... 지난 주 이틀간 외부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만의 이벤트(?)도 즐기기도 했습니다. 시국인 마당에 이런 여유(?)를 즐긴다는 것이 저 스스로의 생각에도 못마땅한 일인데... 나름대로 생각의 공유와 전파를 했다고 자위하며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 이벤트 중 하나는 ATV(All Terrain Vehicle)를 탔던 건데... 이건 정말 재밌더군요. ^^ 문제는 그렇게 다녀온 길이 몸에 무리가 좀 갔다는 신호를 홀로 느낀다는 겁니다. 힘들단 얘기죠. 또 하나 그 함께했던 이들을 보고 있자니 시간의 흐름은 생각보다도 훨씬 멀리 멀어져..

그냥 2016.10.30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43

주제에 대한 특징 설명에 좋은 다이어그램 오랜만에 또하나의 템플릿을 공유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이렇게 올려드리는 자료가 정말 도움이 될까?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분명 페이지뷰를 확인해 보면 그 수치가 적지 않음에도... 템플릿 및 제안서 배경에 대한 포스트들에는 댓글 등 그 소통의 결과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 있어서... 별 시덥지 않은 자료이기에 그냥 왔다가 보고 별거 아니군 하고 떠나 버렸기 때문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을 갖으면 안되는데... ^^ 그러나 어느 분들께는 도움이 분명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살~짝 그 소통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건 아무래도 블로깅을 하는 이유 중 그것이 작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혹, 자료를 보시고 괜찮다 싶어 가실때, 작은 응원의 한..

인터넷익스플로러8(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트 해결방법

IE8에서 교차 사이트 스크립트 해결하기 저는 웹브라우저를 IE 기반의 웹마와 더월드, 그리고 간혹 크롬, 오페라, 파이어폭스 등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특히 버전 8)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서 크게 민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블로깅이라는 것이 다른 분들에게 보여지는 것이기에... 가끔 살펴본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블로그를 열어보곤 했는데, 그간 확인하지 못보던 문제를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교차 사이트 스크립트"에 관한 문제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 블로그가 구글의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궁극적으로는 구글에서 또는 여러 가젯에 의한 문제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해결되어야 ..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언제 부터인가 텍스트큐브 운영에 있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해 9월 말경을 기점으로 이곳의 사용자들과 어느정도 원활하게 상호작용으로 소식들을 공지하던 모습이 잠잠해지고... 질문 및 의견을 올려도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이 그랬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최근 얼마나 공지된 글이 없는지 이전과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는 안내의 글들이나 상호작용의 의미는 차치하더라도 공지 마저 미온적인 것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도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처음 시작할 당시와는 달리 구글이나 텍스트큐브 운영팀 자체적으로 시스템의 안정화라던지,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에 대한 얘기들이 참 많은 요즘인듯 합니다. 정말로 그러고 보면 언제부터인가 텍스트큐브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느낌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텍스트큐브팀이 잠수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만큼 조용하기도 합니다. 여러 요구들에 대한 피드백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공지와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제때에 한다면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처럼 텍스트큐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텍스트큐브에 대한 좋지 않은 상상을 하지도 않을 텐고... 불필요한 말들이 무성하지도, 또한 다른 곳으로부터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이전을 주도 했던 블로거들이 대거 역 이동을 하는 일도 없을거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어쨌든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하는 저로써..

텍스트큐브에서 트랙백 폭탄, 한방에 해결하자!

텍스트큐브에서 트랙백 폭탄, 한방에 해결하자! 몇일 전 "텍스트큐브에도 이상한 사용자들이 난립하나 봅니다."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폭탄 정도는 아니어도 동일한 IP를 가진 서로 다른 아이디로 제 블로그에 사설 파일 다운로드 사이트로 직접 연결하는 스팸류의 트랙백을 연속으로 두개를 보내왔습니다. 이게 보복성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래 갈무리한 이미지와 같이 아이디는 "이모님", "스승님", "아님","스님","손님", "쿠폰증정" 등등 으로 서로 다른데, IPN은 동일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 텍스트큐브의 순수하고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는 유해 트랙백 화면 갈무리 이미 아시는 분들의 경우는 잘 대처를 하고 계시겠지만, 저와 같이 뭐든 할 때에 설명서를 제..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본블로드 홍보 포스팅에서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느 분은 파워블로거와 프로블로거로 나누어 그 명확성을 수입이라는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생각은 쌍방향의 정보 유통에 있어 이미 둘을 나눈다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수입만을 생각해 포스팅을 그러한 쪽으로 유도하거나 속된말로 트릭을 활용하는 경우가 좀 빈번한 경우에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만, 전 이러한 형태의 블로그 운영을 프로블로거라 지칭한다는 것 자체가 좀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이러한 광고만 게재하는 형태로 운영한다고 해서 제대로 수입이 있을리 만무하며, 제대로 수입을 올린다고 생각되는 프로블로거의 블로그를 보면, 어딘가 달라도 ..

신종플루 예방하라고 버스닉님께서 보내주신 안심 손소독청결제

신종플루 예방하라고 버스닉님께서 보내주신 안심 손소독청결제 블로깅의 소통이라는 것이 이렇게 주고 받는 것...그리고 그 이상의 공감대의 상호작용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기게 됩니다.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생각만 많은데 비하여 역동적으로 실천하고 계신 버스닉님의 모습에 열렬한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이었습니다. 버스닉님께서 쇼핑몰 오픈을 위한 준비 단계로써 상품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고맙게도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는 내용을 저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직접 남겨주셨고, 그 다음날 제품을 받아 보았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손 세정제가 있어 아직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보기에도 아주 투명한 것이... 제대로 소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량도 제법 많아서... 솔찮게..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 컴퓨터 없는 현대생활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컴퓨터가 그냥 컴퓨터다... 그러니까 네트웤이 연결되어 있지않은 단순히 컴퓨터 인경우... 그리고 네트웤이 인터넷과는 단절 되어 있을 때... 아마도 그 컴퓨터를 그냥 개인에게 사용하라고 하면... 사용은 하겠지만, 그리 오래 그 컴퓨터를 가지고 어떠한 작업을 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쉽고 어렵고를 떠나 그 컴퓨터는 만지고 싶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 그런데,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것에 있어서도 처음 브라우저-사실 브라우저에 대한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미 브라우저에 대한 포스팅은 많은 분들이 하신 것을 알고 있기에... 다른 측면에서 인터넷의 사용 경로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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