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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3

비틀즈(Beatles)와 방탄소년단(BTS)

너무 억지스러운 표현일까요? 비틀즈(Beatles)와 비티스(BTS). 사실 그렇긴 합니다. 비티스라고 말해 알아들을 이가 얼마나 될지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오니까요. 근데, 영어권에서 빠르게 발음하면 우리 한글과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비틀즈(Beatels)와 비티스(BTS)의 발음은 어딘가 유사한 면이 없지 않거든요. 하지만, 말하려는 건 그 이름의 유사성만이 아닙니다. 40년, 아니 50년도 더 된 옛날의 그야말로 레전드인 비틀즈를 연상시키는 이들이 그것도 이름조차 유사하게 들리는 비티에스라는 대한민국 내 아이돌 그룹이라는 걸 하고 싶은 겁니다. 어떤 공통 사항들을 따지자면 비슷한 이름과 폭발적인 인기 몰이 그리고 그들이 젊다는 것 등을 제외하면 그리 많은 건 없어 보이긴 합니다. 솔직히 ..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를 가상현실(VR)로 만나다

비틀즈 만큼 대중적이고 음악적 깊이를 인정 받는 그룹이 또 있을까요?그들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전세계를 뒤흔들던 6~70년대 비틀즈.가까운 일본까지는 방문하여 공연도 했었지만 당시 우리 현실은 그들을 부를만한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뭐~ 그 때 왔었다 하더라도 비틀즈를 알지 못했을 어린시절의 일이라서.. 아니, 사실은... ^^; 이제 비틀즈 맴버 중 생존하고 있는 이는 두 사람 밖에 없습니다. 폴 매카트니 Paul Maccartney와 링고 스타Ringo Starr(본명 리처드 스타키 Richard Starkey). 두 맴버 모두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니... 살아 있는 전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얼마 전 그러니까 5월 2일 폴 매카트니..

젊은 비틀즈의 추억

비틀즈 1집 Please Please Me 얼마 전 "나이가 든다는 건 말이죠..."란 제목의 글에서도 나이에 대해 얘기를 했었죠... 어떤 음악가나 유명 작가 또는 연예인 등등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에 있어서 나이라는 것이 무관치는 않겠지만, 어느 시점에서 -말하자면 젊은시절 또는 생각이 자리 잡아가던 성장기 어린시절에- 좋아했던 기억은 그 시점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어떤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아무리 시간이 지난들 그 느낌은 변함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 어느구구라도... ▲ The Beatles 비틀즈를 참 좋아했습니다. 그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도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음악들의 노래 제목 모두를 알지는 못하더라도 그 음악을 들으면 비틀즈만의 음색을 금방 알 정도는 됩니다. -비틀즈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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