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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써 사람답게 산다는 것 3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 안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기!! 교통사고, 어떤 사고인들 사고를 내거나 당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습니까마는... 세상이 흉흉하다는 건 어떤 사건이나 사고에 있어,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라면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여유나 상대에 대한 배려 없이, 조금이라도 더 큰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간사함이 득세하게 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흔한 말로 교통사고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라도- 상대를 잘못 만나기라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수없더라도 과한 치료비와 합의금을 물어야 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또는 그러한 반복된 세태에 의해 길들여진 사람들의 인식이 그런 상황을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포함하여...- 그래서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자 보험을 가입하지만 어찌 보면 이것이 악순환의 연결고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대학, 배움, 그 궁극의 목적은 뭘까?

취업과 비정규직 그리고 대학?! 몇몇 대학들의 청소용역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들을 보며 느낀 생각입니다. 세상 탐구가 취업을 의미하고, 그것이 비정규직을 의미하는 건 결코 아닐텐데... 언제인가 부터 이나라의 대학은 직업훈련소가 되다시피 하였습니다. 또한 교수들의 입장은 고등학교 정문에 "잡상인 및 교수 출입금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그 신분적 위치가 땅에 떨어지기도 했지요. 너무 심한 말이라구요? 이것도 벌써 10년 전 어느 교수님을 만나 그 분으로부터 직접 들은 얘깁니다. 그분께서 자괴감에 좀 과장하여 표현하신 건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 입시철이 다가올 때 웬만한 대학 교수들이 해야 하는 업무?가 학생들을 유치하러 다니는 건 엄연한 현실 아닌가요? -이 말에 조금이라도 오해는 없으셨으면 ..

목소리와 얼굴의 상관관계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 길거리 거지에서 일약 스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일명 "신이 내려준 목소리"의 주인공 테드 윌리엄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동영상과 일부 사진을 보면서 국내의 중견 성우 한 분이 떠올랐습니다. 테드 윌리엄스와 닮았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 성우 분의 이름이 기억나질 않아 주~욱 관련된 키워드를 통해 그 분을 찾게 되었는데... 찾아서 다시 보니 생각 만큼 닮지는 않았다 생각도 들고... ^^ -그건 아마도 이것을 블로그에 글로 올리려고 하다 보니 좀 그렇게 생각이 된 듯 하기도 하구요.- ▲ 길거리에서 자신을 홍보하던 Ted Williams ※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위에 언급한 거지라는 단어는 그를 거지로 생각하거나 그렇게 이해하여 표현한 ..

맞아 나도그래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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