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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음악 2

흥얼거림(허밍) 만으로 악보를 만드는 신기한 앱

무엇이든 그렇겠지만, 음악적 재능을 이론 지식의 유무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음악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방편이라면 모를까... 실제로 유명한 음악인들 중에는 음악 이론적 배경 없이 감각만으로 훌륭하게 음악활동을 한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비틀즈 맴버들이 그랬고, 동시대 음악인 카를로스 산타나가 그랬죠. 그러나 물론, 기록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리로 녹음하는 것도 기록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는 최근에 와서야 가능해진 일입니다. 그러니까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악보의 역사가 그냥 존재하는 건 아닐 겁니다. 유럽의 경우는 오래 전 부터 악보가 단순히 음율을 기억을 위한 수단이라는 소극적 시각이 아닌 새로운 음악 창작의 바탕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악보가 지닌 성격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습..

음악을 스마트하게 듣는 새로운 방법

가장 이상적인 서비스는 내가 모르는 사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제공하는 쪽을 사용자가 모르게 될 개연성이 커서 그런 서비스를 누가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너무 받는 쪽의 입장만 생각하는 것 아니냐란 생각과 함께 말입니다. 제 답은 그건 지금 당장 생각하지 않아도 될뿐더러 그만큼의 뭔가가 있으니까 서비스하는 곳들은 많은 겁니다. 대표적으로 인터넷 관련 기업들이 그렇죠. 어쩌면 오히려 그들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지 주의 깊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그건 그렇구요. 유튜브 사용법 안내를 통해 스마트한 음악 듣기 방법의 일환으로 맛보기 정도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스마트 시대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1, 2 그런데, 유튜브는 음악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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