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예술이든 위대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중에서 음악은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이기에 음악을 할 수 있는 건지... 전 우주적인 성격에 기초한 근본적인 것이라서 그런지... 알 수는 없지만 음악이 없었다면 어떻게 살았을지... 뭐~ 없으면 없는대로 그것이 당연하게... 아니 당연한 것이니 그렇게 당연히 살긴 했을 겁니다. 닭과 달걀 류의 문젠 항상 그렇죠.. 우리가 음악을 알고 살았으니 음악이 필요했던 건지 음악이 원래 그런거니까 우리가 음악을 즐기며 살아가는 건지... 그러나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지금, 저는 음악이 너무 좋으니까요. 음(音)악(樂)이란 게 원래 그런 것이기도 하죠. ^^수천, 수억 하는 기가막힌 소릴 표현해 내는 음향장치를 소유하고 있지 않지만 제가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