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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차 3

기사 내용이 이렇게 서로 다를수가?

올바른 정보 전달의 중요성!! ※ 비교하는 아래의 포스트 내용에서 특정 언론사 이름과 기사링크를 표기하는 경우 혹, 선입견을 통해 먼저 판단되거나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겠다는 판단으로 언론사 이름 및 기사링크는 밝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_ _) 몇일 전 대체의학에 대한 합헌 결정이 내려지고, 곧바로 이에 대한 각 언론사들의 기사가 인터넷 이곳 저곳에 게재되었습니다. 살펴본 바로 헌재의 합헌결정이 표면화된 기사들의 내용은 두가지 형태로 양분되고 있었는데 대부분 대체의학 금지를 결정한 "합헌"에 무게를 두고 기사 내용이 전개되었고, 또다른 한편에서의 기사들은 헌재의 결정이 대체의학을 금지한 현행법률을 합헌으로 결정했으나 향후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판결이었음을 말하고 있었습..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왜곡된 영웅시대, 일그러진 영웅

그래도 영웅은 있다는 희망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내가 보고 경험 한 것 중 이제 깨닫게 되는 그 어떤 무거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실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자취로 인하여 세상을 구한다는 등의 신화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그것은 정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작용하는 신화와도 같아서 세상을 포장하는 방송과 언론 -역사적 과거는 구전(口傳)과 책을 통하여- 을 동원하여 그 쉽지 않은 표현을 어렵지 않게 전파하였고 지금도 그러한 듯 보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뛰어난 1인이 그렇지 못한 천명 또는 그 이상을 먹여살린다!" 라는 말은 워낙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혹자의 경우 그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단정지을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그런 무시무시한 말이 어떻게 그대로의 진실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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