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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4

Begining to write post in English

It’s something bit sad thing that I don’t speak English yet, even though I studied for over at least three hours per a day without missing a day for over three years. 좀 슬픈 일이다, 내가 여전히 영어를 못하는 것은. 내가 공부했는데도 불구하고, 최소 세 시간 이상 하루당, 3년이 넘도록 하루도 빠짐없이. How much longer do I have to study to speak English? It’s not really easy thing. Possibly, languages study really seems to be a struggle. 얼마나 더 오래 공부해야 ..

그냥 2019.06.28

영어, 쉽지 않아 결코

감히 영어를 공부했다고, 혹은 공부하고 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좀 해보고 싶다는 욕망으로 영어에 관심을 갖고 매일(현재 연속 527일째이고, 그 이전에도 조금조금씩 노력 아닌 노력을 기울인 시간을 포함하면... ㅠ.ㅠ) 조금씩 연습하고 있다 보니 영어, 아니 좀 더 넓게는 언어라는 것에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그런 생각 속에서 언어 습득이 어렵지 않은 것이라고 듣고 보았던 기억을 되새기자면 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알게 모르게 그 영향으로 지금껏 어느 정도 하고 나면 감이 올 줄 알았고 실제 그렇게 기대했는데... 택도 없음을 정말이지 실감하고 있거든요. 생각할수록 창피한 얘기가 아닐 수 없죠. 흐~ 물론, 그렇게 언어 습득이 어렵지 않다는 건 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할 것이고, 어느 정도로..

그냥 2018.03.05

관계와 선의의 경쟁으로 강화되는 동기부여

혼자만의 길을 간다는 건 고행이나 수행을 하는 입장에서나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길을 아직껏 경험해 보질 못한 저로서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말이죠. 물론, 나름 꾸준히 하고자 하는 바를 이어가고 있는 건 아주 대단하다고 말할 수는 없어도 좀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천여 일 넘게 이어온 블로그 포스팅도 그런 차원이라고 할 수 있고, 역시 3년 동안 운동을 하고 있는 것도,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오늘 기준 319일째 지속해 온) 듀오링고 영어 학습도 그렇습니다. 모두 하루도 건너뛰지 않고 이어온 것이니까요. 뭐~ 이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아직 덜 되었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겠지만... 그런 가벼운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뻔뻔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무언가 한다는 것에 ..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다그친 건 반성해야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는 말은 그 자체로 잘못된 말은 아니지만, 그 말의 주체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틀린 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힘에 우위를 지닌 이가 자신은 정작 하지도 않으면서(혹은 한 것처럼 알량한 왜곡된 권위를 앞세워 그럴듯하게 보이기만 하면서) 그것도 자신의 일을 시키며 안될 상황에 대해서 조차 막무가내로 강요하던 재력가들의 억지는 참으로 거시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힘의 서열 수직화가 지닌 병폐 영어(언어를 혹은 무언가)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최소 1만 시간 이상 영어(그것)에 노출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 말은 그만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그런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우리 교육환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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