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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재 2

꼭 봐야 할 영화 "더플랜" 개봉박두!

※ 덧: "더 플랜"이 공개되었군요!! 즉시 영화를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맨 아래에 첨부된 영상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끄럽게도 다큐멘터리가 영화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를 영화관에서 볼만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인식했던 가장 오래된 기억이니까요.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정착되기 전까지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연애와 권선징악을 소재로 하는 형식만이 영화라고 하는 규격 안에 들어간다고 어렴풋하게 인식했다고나 할까요? 특이하게 저만이 그랬을런지는 모르나 다큐멘터리는 그저 TV에서나 볼 수 있는 교양 수준의 볼거리쯤 된다고... 과거(아날로그 시절) 일반인들이 얻는 정보 대다수는 비대칭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

타임머신 앱으로 시간 여행 한번 해보실까요?

시간을 여행할 수 있다고 하는 상대성 이론... 하지만,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문적 사항 보다 대중들에겐 호기심을 자극했던 소재였습니다. 실제로 타임머신은 과학소설을 비롯하여 수많은 영화에서 단골로 다뤄졌습니다. 최근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중력이 시간 흐름에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인터스텔라의 시간에 대한 관점은 보다 과학적 이론에 바탕을 두고 연출되었다는 점은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엔하위키 미러 / 1시간이 약 7년과 같은 밀러 행성에서 아멜리아(앤 해서웨이) 박사 모습 기본적으로 상대성 이론에서 과거로의 회귀는 인과론에 의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의해 적용되는 시간의 길이가 달라서 내가 적용 받았던 1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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