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 댓통을 말하는 건 더더욱 아님은 저보다 더 먼저 아실테고... 하지만 이건 실제입니다. 누구냐구요? 뭐~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는 얘기긴 하죠. 미쿡의 오바마 대통령이 그 주인공입니다. 처음 오바마의 모습을 접했던 때가 기억났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2004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찬조 연설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정말 명연설이었습니다. 그 연설 한번으로 전 미국을 넘어 전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그가 전세계 대중 앞에 처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던 명연설을 안 볼 수가 없겠죠?!찾아 보니 유튜브에 누군가 올려 놓았군요. 고맙게도... 디지털 정보시대가 좋은 이유는 바로 이런 거겠지요. 먼저 한번 보시고... 단순히 언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