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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4

유튜브로 일반 시민과 실시간 인터뷰하는 대통령

상상의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 댓통을 말하는 건 더더욱 아님은 저보다 더 먼저 아실테고... 하지만 이건 실제입니다. 누구냐구요? 뭐~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는 얘기긴 하죠. 미쿡의 오바마 대통령이 그 주인공입니다. 처음 오바마의 모습을 접했던 때가 기억났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2004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찬조 연설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정말 명연설이었습니다. 그 연설 한번으로 전 미국을 넘어 전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그가 전세계 대중 앞에 처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던 명연설을 안 볼 수가 없겠죠?!찾아 보니 유튜브에 누군가 올려 놓았군요. 고맙게도... 디지털 정보시대가 좋은 이유는 바로 이런 거겠지요. 먼저 한번 보시고... 단순히 언변이..

노조에 가입하라고 권유하는 대통령

정치란 무엇인가?! 이 말은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던 마이클 샌델 교수의 질문과 맞닿아 있습니다.어찌보면 현실성 없는 질문이기도 합니다만... 숙고해 보자면 결국 정치란 우리 인간의 삶에 대한 해답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정치란 일정 범위 내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잘 살게 할 것인가를 푸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다만, 왜곡을 부추기는 여러 요인들로 인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뿐이죠. 정치에 혐오란 말이 등식화 되었을 정도니 더이상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이미지 출처: www.joaomassena.pt 그렇기 때문일까요?! 자본의 본산지이자 신자유주의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최고 권력자 오바마 대통령이 보이는 모습에서 정치가 ..

미국 대통과 한국 대통 번역기 중 어느게 더 좋을까?!

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의 분노 번역기가 적잖은 관심을 끌었었더랬죠. 원래는 Key & Peele의 코메디 시트콤 중에 나오는 "오바마의 분노 번역기"로 오바마 대통령이 정치적 발언으로 정갈하게 이야기 하면 실제 본 뜻은 그게 아니라며 원색적인 단어들로 오바마 대통령이 실제로 갖고 있는 분노의 마음이라면서 우스꽝스럽게 묘사했던 풍자물입니다. 이미지 출처: ishareimage.com 한번 보시죠. 그런데, 이를 본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 저녁만찬에 동영상에서 "분노 번역기" 역할을 했던 출연자(Luther)를 불러와서 실제 처럼 연설을 하고 결국엔 본인 스스로 폭발(?)해 버리는 상황을 연출해서 더욱 관심을 모으게 되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미지 출처: thegeneralidea.org 결국 미국 대통령..

G20 의전용 방탄차량에 대한 단상

좋은 일 하면서 뭐가 무서워 방탄차를 탈까? 말도 많던 G20이 끝났습니다. 지겨우리 만큼 국격이란 화두가 자리했던 이번 G20에서 정상들이 타는 방탄 차량에 대한 기사를 접하면서 G20 정상회의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본 포스트는 그 기사를 읽고 생각한 것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G20, -또는 쥐20- 참 많은 목적을 달고 어떤 특별함을 지닌 것으로 이야기 되는 행사?라곤 하지만 과연 이것이 누굴 위한 것인지... 접하게 된 기사 속의 방탄 차량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떠오른 저의 생각은 -그 기사에서 말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그 기사만으로도 G20의 목적이 실제와는 다름을 대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 미국 오바마 대통령을 위해 공수해 온 미국의 All-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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