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픈마켓 3

오픈마켓 최저가의 공공연한 비밀?

배송비를 부풀려 마진으로?! 배송비가 판매가 마진의 일부라는 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요? 공공연한 비밀처럼 치부되고 있음을 직접 확인을 하게 되니... 정말로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그러니까... 잘못된 것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이를 문제시 하는 것이 우습고 이상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그럴 일은 별로 없겠지만, 이 글의 내용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할 분들도 혹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꿋꿋하게 아닌 건 아니라는 생각으로 나름의 주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물론, CHUL님의 포스트 "손에서 떠난 연"의 내용처럼, 주장은 주장이고 내 손에서 떠난 이후 판단되고 인식되는 것은 최초 담고자 했던 글쓴이의 의도와는 무..

휴대전화 선택이 너무 어렵다.

휴대전화 선택이 너무 어렵다. 사용하던 PDA전화기에 문제가 있어, 새로 스마트폰을 장만하기 위해서 이곳 저곳 인터넷 검색과 오픈마켓, 공동구매 등등 여러 곳을 살펴 본 저의 판단은... 정말로 모르겠다. 입니다. 어느 곳도 도무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구매하려는 사람을 위한다는 식으로 여러 표현들을 남발하고 있었지만, 어느 것이 정말 사용자를 위한 것인지는 쉽게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것도 마케팅의 일환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구입을 해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자꾸 보게 되니 무슨 말인지 조금은 이해가 되긴 하였지만, 솔직히 아직도 무엇을 어떻게 선택해야 현명한 판단을 하긴 어려운 상황이며... 지금은 포기하기 일보 직전에 있습니다. 그나마 찾아 본 중에 ..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 이런 걸 개점 휴업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연히 확인을 해보니 이곳은 이제 링크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사업진행이 잘 안된나 봅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버린 현대에서... 전자상거래라는 말 또는 오픈마켓 등등 이전과는 다른 많은 변화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써보지 않은 것들을 구입하려고 할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구매 후 남기는 후기 댓글의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기란 쉽지 않고, 또한 전문적으로 리뷰를 게재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자니, 과거 홍보용의 글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아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