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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3

구름사진 전문작가 마이크 올빈스키(Mike Olbinski)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에서 미래로 설정하여 연출되었던 2015년 현재는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다양성이 구현되는 말로 형용하기 오묘한 시대입니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요원함과 새롭게 알게된 것 이상으로 모르는 것 역시 그만큼 많아졌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더 수월해 지고 많아진 것도 사실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미지 출처: ec.europa.eu 특히 기록을 위한 행위이자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자기만의 취미라는 범주에서 멋을 찾는 이들에게 사진은 디지털 시대가 부여한 축복이기도 합니다. 고가의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사진을 취미로 즐기기에 여러모로 부족함이 없는 시대거든요. 무엇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전문 작가들의 작품사진을 ..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를 보고난 후,얼마나 이 영화에 대해 생각을 했는지, 영화 평론가도 아니면서 한 영화에 대한 포스트를 몇차례에 걸쳐 발행을 하게되네요. 이번이 벌써 4번째 입니다. 물론 연관성있는 글로 따지면 5번째이기도 합니다. 참 많이도 썼군요. ^^ 사실 아바타에 대한 글에 있어서는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이란 제목으로 썼던 세번째 글이 이곳 블로그에서 발행했던 글들중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쓴 만큼, 많은 분들과 아바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기대와는 달리 그러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쩌면 글 발행이 영화 개봉 전후로 하였다면 좀더 많은 분들과의 공감이 ..

텍스트큐브에서 트랙백 폭탄, 한방에 해결하자!

텍스트큐브에서 트랙백 폭탄, 한방에 해결하자! 몇일 전 "텍스트큐브에도 이상한 사용자들이 난립하나 봅니다."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폭탄 정도는 아니어도 동일한 IP를 가진 서로 다른 아이디로 제 블로그에 사설 파일 다운로드 사이트로 직접 연결하는 스팸류의 트랙백을 연속으로 두개를 보내왔습니다. 이게 보복성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래 갈무리한 이미지와 같이 아이디는 "이모님", "스승님", "아님","스님","손님", "쿠폰증정" 등등 으로 서로 다른데, IPN은 동일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 텍스트큐브의 순수하고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는 유해 트랙백 화면 갈무리 이미 아시는 분들의 경우는 잘 대처를 하고 계시겠지만, 저와 같이 뭐든 할 때에 설명서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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