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목에 기재한 단어의 고민부터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언어의 기준은 통용되는 보편적 수준에서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일정한 기준은 있어야 한다고 그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스맡폰과 관련해 지칭하는 "어플"은 "앱"으로 고쳐써야 하지 않을까라고... 맞춤법이 필요한 근본 이유는 뭐?! 하지만 그 앞서 말씀드린 언어의 기준에 대한 생각과 혼용되어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있고... 오히려 원래의 단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 없으리라는 것 역시 확신할 수 없어 병기했다는 것을... 또 부연적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ㅠ.ㅠ ^^; 스맡폰.. 그 용도에 대해서야 자칭 디지털리스트라고 하는 제 입장에선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죠. 여러차례 이곳 블로그에서 포스팅으로 적잖이 강조하듯 이야기했었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