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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3

유명 외국 다국적 기업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뽈로 보는 이유

어린 시절 별생각 없이 손톱 표면을 약간 홈이 패일만큼 앞니로 긁어 본 적이 몇 번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다고 느꼈을 정도로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몸이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저만의 특수한 경우인지는 모르겠으나 손톱이 자라 함께 패인 부위가 모두 사라질 즈음 아래 부분에서 다시 그 패인 형태가 한동안 반복적으로 다시 나타나곤 했었다는 사실입니다. 정확히 알 수 없어 이렇다 저렇다 개념을 정의하듯 말할 수는 없지만 니체의 영원회귀가 의미하는 바와 연결되는 느낌이랄까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의아하시죠?!! 제 지금 상태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언제는 안 그랬던 때가 있었겠습니까마는... ㅎ 집에서 귀하게 큰 자식이 밖에서도 대접받는다는 말이 있죠. 물론, 하도 왜곡된 일들..

타임라인 논평 2017.07.22

자존감을 바탕으로 하는 삶의 가치와 힘

인터넷이 좋은 이유는 수없이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저와 같은 듣보잡이 주장하는 이유가 아니더라도 인터넷이 왜 좋은지는 누구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건 좀 다른 측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뭐~ 한 척한다고 할까요? 그런 게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직접적이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안들을 감정이 개입되지 않으면서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참고하고자 하는 경우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충동구매처럼 휘둘리는 마음이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쉽지 않은 게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아니 현 세상이 지닌 구조적 문제가 사람을 혹하게 만드는 성향이 많아서 뭔가 있어 보이고 따라 해야만 할 것 같은, 그러지 않으면 뭔가 잘 못 될지 모른다고 하는 강박이나 ..

좋은글 2017.05.04

이름의 소중함을 주는 나무공예

이름없는 사람이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불과 백여년 전만 해도 웬만한 이들은 이름도 없었다고 하는데... 물론, 지금이라도 아주 잘 찾아 보면 이름을 갖고 있지 않은 이를 찾을 수는 있을 겁니다. 그렇더라도 이름을 부여하는 건 자유이니 없더라도 바로 갖을 수 있으니까 예전과 비교할 게재가 안되겠죠.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 아이의 이름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어떤 이름이 좋을까? 하구요. 그런데, 되돌아 보면 이름에 대한 소중함을 직접적으로 알려주거나 교육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기억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꼭 가르쳐서 알게 된다기 보다 이런 저런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체득되는 것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인생을 살아가면서 평생 동안 함께할 자신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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