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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움 3

잊혀질 이름과 기억될 이름

에디슨과 테슬라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맞수로 회자되는 인물들이 적지 않습니다. 어쩌면 에디슨과 테슬라(세르비아어: Никола Тесла, 영어: Nikola Tesla, 세르비아인, 1856년 7월 10일 ~ 1943년 1월 7일 경)도 많은 이들에게 그렇게 기억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이들에 대해 살펴본 분들이라면 에디슨은 테슬라와 비교할 수 없는 하수에 불과다고 하실 겁니다. 뭐~ 또한 아직도 이땅의 주류(?) 사회에선 테슬라 보다 에디슨이 위인으로까지 추앙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자면 여러 면에서 누가 더 낫다고 보편적 시각으로 평가하기엔 어려운 일입니다. 더구나 최악의 경우 테슬라를 새로 선보이고 있는 전기자동차 브랜드로 알고 있는 이들도 있을테니까요. 이미지 출처: fortun..

그냥 2015.11.29

강한 것의 정의, 살아 남은 자...

이 말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고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면 참으로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현실이 그러하기도 하거니와 생각에서만이라도 정의롭지 않으면 더이상은 희망 조차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말그대로 야만의 시각으로 보면 그건 진리 이상이겠지요. 세상이 부여하는 것이 모든 것인양 따르고... 그 따라하는 것에서 벽을 부딪고 나면 나는 능력없나 보다 하며 스스로를 자책했던 지난 시간 속의 많은 사람들... 성공했다고 하는 이들은 뭔가 다른 것으로만 알았는데... 그 보이지 않던 실타래가 풀리는 듯 이젠 조금 알 것도 같습니다. 하루 평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가 40명에 달하는 이 땅에서 왜 살아남은 자가 슬펐는지도... 홍세화 선생의 책'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

정정당당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과거 역사를 돌이켜 현재를 기준으로 볼 때 말이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이 과거 또는 역사에 대한 보편적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생각하자면 그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준으로 현재를 받아들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그래 왔고 그것은 인간의 굴레라고 할 수 있다는 류의 생각들이 그것인데, 실제로 이를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간단히 넘길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사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과거의 모습에 의해 점진적인 개선을 이루어왔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렀다는 것도 일정 부분 이해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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