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쥐20 정상회의 개최에서 있던 일이랍니다. 이걸 지금에야 보게 되었다는 것도 좀 우습고 어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IT 디지털 정보시대라고 해서 모든 정보와 이슈들을 알 수는 없으니... 어찌됐든 SNS를 통해 -또한 우연히- 접하게 된 아래 동영상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 다른 생각으로 전이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생각은 동영상을 접하게 된 경로에 의해 동영상을 공유했던 이의 의중에 따라 공감했던 바가 하나이고, 그다음은 그러한 상황 하에서 나라면 어떠했을까로 이어진 생각이 두번째였습니다. 동영상을 접하게 됐던 글쓴이의 의중과 공감했다고 한 첫번째 생각은 기자들-그것도 사이비라는 시각으로-에 대한 힐책이었습니다. 전부가 그렇다고 할 수 없음에도 워낙 표면화 된 현재의 언론지형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