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찬사 3

이런 것이야말로 찬사 받아 마땅한 대단한 도전

놀라운 일들, 정말로 대단한 모습들을 보면 환호성이 절로 나오기도 합니다. 마치 본능처럼요. 하지만 그 환호성을 나오게 만드는 이들이라면 그렇게 대단한 모습을 할 수 있기까지 겪게 되는 힘들고 어려운 과정의 피눈물을 먼저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는 이들 역시 그것을 깊이 있게 떠올리지 않을 뿐 보는 내내 그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알기에 "손에 땀을 쥐고"라는 표현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것이고, 마지막 모습이 좋은 결과로 마무리될 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긴 할 테지만요. 워낙 볼거리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만, 보면서 뭔가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건 좀 특별하다 생각되기도 합니다. 최근 보았던 장면에서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요. 제가 본 그 장면이 실제 이루어진 건 지난해 ..

콜럼버스의 달걀, 그 인위적 혁신을 탈피하자!

콜럼버스의 달걀이 혁신적인가요? 콜럼버스, 예전엔 콜롬부스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오륀지와 같은 거겠죠? 암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그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찾기 위한 모험 정신의 표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콜럼버스 그를 진정한 모험가로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건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자 했던 분들의 깨인 시각과 그 파급에 따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보다 더 좋은 생각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1..

모노피스님의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글에 대한 생각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 서비스'"글에 대한 생각 진실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고... 무엇이 진짜 사실인지 밝혀져야 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문득 엑스파일의 멀더 목소리도 들리는 듯합니다. 에구구 TV가 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쿨럭~ -.-; - 역시 마케팅의 수단으로써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그렇다고 마케팅 자체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향들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농심을 좋아해서도 아니고 삼양을 싫어해서는 결코 아닙니다. 그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과거 삼양은 대한민국의 라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었죠. 물론 지금의 농심이 점유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암튼 삼양 역시 아주 좋은 시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