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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 3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타블렛PC의 3가지 기본 조건

내가 바라는 타블렛PC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랩탑과는 그 성격을 달리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노트북 또는 노트북 형태의 타블렛PC와 차별화 하고자 했을 겁니다. 그 말은 달리 보면 기존의 노트북... 특히 대중화된 랩탑의 OS가 데스크탑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 각 이름의 의미가 혼돈스러울 수 있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들은 "타블렛PC"로, 기존의 윈도계열 OS가 탑재된 노트북들은 "타블렛 노트북"으로 표기합니다. 한편으론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아이폰에서 크기만 커진게 아니냐고 혹평 하기도 했습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거꾸로 아이폰은 아이패드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는..

99달러 타블렛PC 실제 출시될까?

99달러 타블렛 PC의 진실 미국 반도체 업체 마벨(Marvell)이 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1.2GHz급 CPU를 장착한 10.1인치 타블렛 PC -공개된 모델명은 모비(Moby)- 시제품을 공개했다는 기사가 각 디지털IT 뉴스에 일제히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좀더 사실적이고 실질적인 가격 거품의 제거가 되고 그러면서 더욱 좋은 성능과 기능을 무기로 한 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래서... 99달러라는 것에 먼저 처음엔 저도 혹했습니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기존에 기대되는 타블렛의 표준 용도로써 갖추어야할 기능들은 모두 모듈화 한다는 내용이 그렇습니다. 기사들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1.2GHz급 CPU와 타블렛 기능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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