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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

이런 토끼... 그래서 토낀가???

토끼라는 동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고작 해야 우화 속에서나 혹은 오래된 희미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학창 시절 배운 지엽적인 수준이죠. 시대가 달라졌다는 건 이런 생각들을 통해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충동을 가미하게 만들고, 그러한 빈도가 더 많아졌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한 가지 더하자면 그 빈도 역시 특정 소수가 아니라 듣보잡이라 할 수 있는 누구라도 그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좋은 거죠. ^^ 일장일단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고 그 접하게 된 정보를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건 개인적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득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버너스 리 옹~! 약하디 약할 것 같은 이미지로만 생각했던 토끼가 이렇게 빠르고 ..

어린 예술작가?의 정성이 깃든 작품

토끼와 거북이 지난 해 성탄 선물로 안드로이드 산타를 직접 만들어 아빠인 저에게 선물을 했던 아이의 작품?입니다. 그동안 아이가 만들었던 것들을 틈틈히 하나씩 포스팅해야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 첫번째로 아이가 만든 토끼와 거북이라는 작품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아이는 화가가 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엔 그림 그리고 보다 만들기에 더 빠져 있는 듯 보입니다. 요즘은 플레이콘 이라고 하는 만들기 도구 -이전에 보여드렸던 그 안드로이드 산타가 바로 그 플레이콘이라고 하는 것으로 만든 겁니다.^^ - 를 가지고 한껏 만들기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에게 만들기는 아주 좋은 놀이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작품?... 토끼와 거북이는 사실 지난 해(2010년) ..

아이작품들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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