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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 3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은 정말 사실인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이 말은 너무도 자주 들어왔습니다. 이는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 말에 대하여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한편으로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라는 건 역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현재까지의 헤게모니적 관점에서 기인한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흔히 역사란 승자 독식이라고 하는 원칙을 교육이라는 제도를 활용하여 의식과 무의식을 좌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다는 의구심 때문입니다. 바로 걱정교과서라 비아냥의 대상으로 전락하고만 현재의 위정자들이 추진한 국정교과서는 아주 딱 맞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차원에서의 역사 기술은 당연히 패권을 기준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인간의 욕심은 본능으로 치부되기에 너무나 적절..

우리가 과거를 되돌아보아야 할 이유!

왜곡된 힘의 헤게모니... 언젠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들을 적는다고 그냥 쓰여지는 대로 끄적였던 글인데... 다시금 자꾸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스스로라도 요즘 같은 시국에 돌이켜야 할 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진정으로 민중이 눈을 떠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사실, 어떤 사람이고 본디 나쁜 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결국, 어디에선가 보고, 듣고, 배우게 됨에 따라 허울의 욕망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일 겁니다.문제는 그 잘못된 헤게모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그릇된 헤게모니가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힘들고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암울했던 근대사에 대하여 어줍잖은 지식으로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을 그저 나열한 것에 불과하지만... 우리와 우리 후세들이 살아갈 좋은 세상을 위한 마음가..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 없습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됩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되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고 있음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의 현실은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되어지고 행복은 그에 따르는 부산물이며, 진정코 차별적인 등급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틀린 말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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