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다고 생각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스스로는 정말 잘만들어진 습관이라고 되뇌곤 하는 것인데... 바로 사용하는 말과 단어의 뜻을 알고 말하려고 하는 생활 속 습관입니다. 이렇게 말해 놓고 보니 그렇지 않은 이가 있을까???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닌가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그간 경험상 모른다고는 할 수 없어도 그 정확한 단어 또는 말의 뜻을 알지 못한 채 그저 어렴풋한 추상적 어의로만 이해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www.entrepreneur.com/article/228313 동영상 갈무리 일례로,보통 운전자의 경우 거의 매일 잡고 움직여야 하는 "기어(Gear)"의 뜻을 알고 사용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