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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가르기 2

빠 따 까의 시대는 이제 과거 유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분이 있을까요? 신조어라고 하기에도 변화 속도가 빠른 시대를 감안하면 민망할 정도니... 그래도 간단히 이를 풀어보자면 먼저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극적으로 좋아하는 이들을 통칭하여 "빠"라고 하고, 그 반대면 "까"라고 합니다. 이도 저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왜 그런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흔히 말하는 왕따 할 때 쓰이는 그 뜻 그대로 받아서 "따"라고 칭합니다. 뜻을 설명하고자 한 것은 아니라서 더 궁금하시거나 자세한 뜻을 알고자 하신다면 검색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어떤 호불호를 가리는 기호에 관한 그런 것이라면 뭐~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런데, 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다는 생각에 대체 이게 뭐냐는 생각을 하다가 불현듯 스치는 어떤 까닭 모를 불안함과 함께 번뜩이듯 이..

타임라인 논평 2017.05.23

일상에서 떠올린 괜찮은 글감이라 생각했던 몇 가지...

포스팅하려고 메모해 둔 문구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 쌓여갑니다. 하루 하나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것에 의해서 그리 된 연유도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정작 글을 쓰려고 하면 생각했던 문구를 바탕으로 글이 써지는 경우 보다 그렇지 않은 때가 더 자주 있다보니... 결국... 근데, 한편으론 대단한 약속인양.. 매일 이어가는 하루 하나의 포스팅이 스스로를 얽매이게 하는 건 아닌가 되돌아 보게 만들기도 합니다. 얽매이는 것에 의해 제대로 쓰지도 못하면서 괜한 마음에 부담감만 갖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글로 배설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Orz 암튼, 생각이 날 때마다 트렐로(Trello)에 메모해 두고 그렇게 쌓여가는 문구들 중에는 좋은 글감이 될 소재들이라고 생각했던 건데... 이대로 두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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