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분이 있을까요? 신조어라고 하기에도 변화 속도가 빠른 시대를 감안하면 민망할 정도니... 그래도 간단히 이를 풀어보자면 먼저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극적으로 좋아하는 이들을 통칭하여 "빠"라고 하고, 그 반대면 "까"라고 합니다. 이도 저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왜 그런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흔히 말하는 왕따 할 때 쓰이는 그 뜻 그대로 받아서 "따"라고 칭합니다. 뜻을 설명하고자 한 것은 아니라서 더 궁금하시거나 자세한 뜻을 알고자 하신다면 검색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어떤 호불호를 가리는 기호에 관한 그런 것이라면 뭐~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런데, 도를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다는 생각에 대체 이게 뭐냐는 생각을 하다가 불현듯 스치는 어떤 까닭 모를 불안함과 함께 번뜩이듯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