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나 주요 일간지에 대한 불신으로 이를 대신해 SNS를 포함한 팟캐스트나 사실을 전파하는 온라인 매체를 주로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들 매체들이 하도 많이 뿌려지는 탓에 어쩔수 없이 눈길이 가는 경우 있는데... 그렇게 우연히 보게 된 기사 제목 하나가 제 눈을 자극합니다. 김무성 "성완종 사건, 성역없이 낱낱이 밝혀야" 이미지 출처: news.kbs.co.kr▲ 그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빨간색에 극보수가 혁신을 강조하는 건 당췌 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던가요? 또 언제는 그렇게 한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요?정말로 뻔뻔하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러한 행태가 그들 정치인들의 민낯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 근대의 오욕의 역사는 죄다 만든 장본인들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