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항염증 2

몸소 경험을 통해 확인한 운동과 염증의 상관관계

하루도 빠짐없이 2년 이상 운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운동의 생활화로 변화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여러 번 포스팅했었죠. 그중 가장 큰 건 뭐니 해도 급성으로 당뇨 판정을 받고 입원까지 해야 했던 제가 당뇨에서 벗어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통해 변화되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하는 과정에 잠깐씩 스쳐 지나가듯 언급하긴 했지만 그리 크게 말하지 않았던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염증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당뇨는 병이 아니다 5 염증이 줄어들었다고 하는 저의 주장은 순전히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지만 단순히 한두 번의 사례를 가지고 그렇다고 말하는 건 결코 아닙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후 2년 남짓 동안 몸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생겼었지만, 예전처럼 염증으로 크게 고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

면도하다 베었을 때 확실한 대처법!

날 면도 하신다면, 꼭 참고하시길... 면도를 매일 해야만 하는 저는 1년에 아마도 다섯 차례 이상은 면도 중 베이는 것 같습니다. 이게 다 날면도기를 사용하는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면도기는 아무리 좋은 것을 사용해도 개운하질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면도기를 나쁜 걸 쓰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시중에서 가장 좋은 것만 씁니다. 질xx라는 ^^ 그런데,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있듯... 이게 조금 벤 것이라고 해도. 간단한 것이 아니죠... 얼굴의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피가 잘 멈추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이거 무지 흉하고 무섭습니다.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아! 피~... 얼마 전에는 딴생각을 하다가 입술을 베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십여 년 동안 면도를 하다 베어 피가 나는 상황..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