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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3

현대는 자동차 사업을 포기하려는 걸까?

한전부지를 싯가 보다 두배이상 금액으로 구입하여 세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킬 때 부터 현대의 움직임에 뭔가 문제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추진해 나갈지 속단할 순 없겠지만 10조라는 큰 금액을 땅에 묻어 두는 경영적 선택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Brilliant(브릴리언트)라는 단어를 앞세워 현대차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광고에서도 느꼈었지만, 최근 현대차 개인리스 광고를 보면서는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이제 현대에서 자동차는 사업적으로 가치를 두지 않는다는 느낌... 어쩌면 이제 현대에서 경쟁해야 할 상대가 전통적 자동차 기업이 아닌 구글과 애플 등 기존 자동차 기업으로써는 감히? 범접하기 힘든 상대들과의 어려움을 예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대차 개..

그냥 2014.12.22

감성 자극 보다 기업 제품에 촛점을 둔 광고

정보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정보시대니까요.하지만 그 넘치는 것도 직접 보고 느껴야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너무 많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또 인터넷의 범위가 워낙 넓다 보니... 그래서 최근엔 큐레이션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SNS 등의 정보와 공유의 흐름이 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뭐니 해도 정보시대에 느낌을 가장 빠르고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 중 동영상 만한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직접 보질 않고선 의미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보게 되는 괜찮은 동영상들은 왠지 꼭 누군가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인간이 지닌 속성에 전파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이미지 출처: www.inboundmarketingagents..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이건, 저만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뭐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한 자동차의 생김새가 어떤 면에서는 동일한 형태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러한 이유일 수 도 있을테구요... 그러나, 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사람의 얼굴을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주변에 지인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 생각을 말하곤 합니다. -물론 이것이 저만의 독특한 습관은 아닐 겁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러신 것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로부터 그런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는 이제 그만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동료들과 대화하는 중에 과학은 관찰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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