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자본주의 사회와 사법고시에 대한 단상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그런 주장에 욱할 이유도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무턱대고 자본주의가 잘못됐다는 걸 지적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그걸 알고 하는 의도적인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자본주의 사회 어쩌구저쩌구~"하는 말의 바탕에는 그 말 자체로 부조리 혹은 문제로 지적되는 자본주의에 대한 논점을 흐리게 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그 잘나 보이는 그 알 수 없는 힘이 작용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건 아니라고 할 수밖에요. 한마디로 뭘 알고 하는 말이냐~! 그겁니다. 언제나 하는 말 입니다만, 제대로 알지 못하고,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그럴듯함에 빠져 경거망동하는 건 사람으로서 항상 주의해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