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흡연 2

나에게 말하는 만큼 당신은 왜 못하나요?!

세상을 살다 보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공통된 습성이랄까?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훈수... 내 모습이었다면 보이지 않았을 건데, 남의 모습에서는 너무도 쉽게 보이는... 공감하실까 모르겠습니다. 혹, 공감하지 않는다 하시더라도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좀 수긍하시려 나요?!!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어떤 확고한 생각을 갖추고 있거나 아주 이상한 외골수의 4차원적 사고를 하고 있으시다면 말이죠. 이미지 출처: valsur.livejournal.com 아래 동영상은 금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생각 없이 시작된 흡연... 그러나 쉽게 끊지 못하는 담배. 그 담배를 나쁘다고 알고는 있지만 깊게 인지하지는 못하다는 것. 이에 동영상 제작자는 그것이 타인.. 그것도 어린아이들이 직접적으로 흡..

금연,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꼭~!

담배를 끊겠다면... 담배를 중학교 시절 배웠습니다. 좀 빨랐죠? ^^; -.-; 그리고 군대에서는 하루 2갑 정도를 피웠던 기억도 가지고 있습니다. 군솔... 정말 맛있게 피웠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는지 모르겠는데, 담배 연기를 목으로 넘기면 쵸코파이 맛이 났었으니까요.. 물론 군솔은 담배마다 맛의 편차가 심해서 잘 뽑아야 했던 기억이... ^^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담배 맛을 못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담배는 저에게도 늘상 습관처럼 피우는 그런 기회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술자리라도 되면 늘상 그 담배의 량은 숨막힐 정도였죠. 담배 피우시거나 피우셨던 분들은 다들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담배를 피우던 저에게... 어떤 동기부여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계기가 있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