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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4

이세상은 이제 구글 손으로 들어가는 건가?

지금껏 인터넷은 특정된 조직이 소유할 수 있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이 대중화 되기 직전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의 구글 못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보다 더 큰 영향으로 세상을 주름잡다 시피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idgconnect.com 구글의 성장과정을 그린 책 구글스토리에 보면 당시 신생기업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들의 계획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상당히 조심했던 이야기가 나옵니다. 구글은 그만큼 마이크로소프트가 무서웠던 겁니다. 그러나 이는 반대로 그만큼 MS가 인터넷 영역에 무지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죠. 하지만 빌게이츠가 고백했듯이 인터넷을 간과하고 독자적인 네트워크였던 MSN 계획에 올인하는 판단 착오로 OS를 장악한 힘으로 인터넷까지 손쉽게 장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

디지털이야기 2014.06.11

MS에게 스카이프 인수가 과연 명약이 될까?

구글이 안드로이드 타블렛 버전인 허니콤 3.1을 깜짝 공개하였지만, 어제(우리시간 2011. 5.11)의 IT이슈 중 가장 큰 뉴스 꺼리는 MS의 Skype(스카이프) 인수였습니다. 많은 언론매체들도 이 소식을 앞다투어 탑뉴스로 보도했습니다. 거래 규모가 우리 돈 9조원(85억 달러)을 훌쩍 넘어 그 숫자만으로도 이목이 집중된 하루였다고 생각됩니다. ▲ MS CEO 스티브발머와 Skype CEO 토니베이트가 인수와 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적잖은 인터넷 통화 및 메신저 서비스가 활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도 이제 천만 가입자로 독톡히 관심의 대상이 된 카카오톡을 비롯하여 다음의 마이피플과 네이버톡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통신시대의 대중화가 서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MS CEO 스티브 발머의 구글(Google) 발언

구글과의 경쟁에 대한 MS의 착각 Windows 7의 출시에 맞추어 11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방한 하여 국내 대기업 CIO 및 임원진들을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었는데, 이자리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구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구글은 아직 우리의 경쟁자가 될 준비가 안되어있다."라는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 Microsoft CEO Steven Anthony Ballmer 그리고 덧붙여 "마이크로소프트는 범용성이 높은 제품을 대량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원칙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이며, 기업이 지닌 IT자산과 폭넓은 호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라고 했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갸우뚱해 집니다. MS가 개방적이다? 저렴하..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 컴퓨터 없는 현대생활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컴퓨터가 그냥 컴퓨터다... 그러니까 네트웤이 연결되어 있지않은 단순히 컴퓨터 인경우... 그리고 네트웤이 인터넷과는 단절 되어 있을 때... 아마도 그 컴퓨터를 그냥 개인에게 사용하라고 하면... 사용은 하겠지만, 그리 오래 그 컴퓨터를 가지고 어떠한 작업을 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쉽고 어렵고를 떠나 그 컴퓨터는 만지고 싶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 그런데,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것에 있어서도 처음 브라우저-사실 브라우저에 대한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미 브라우저에 대한 포스팅은 많은 분들이 하신 것을 알고 있기에... 다른 측면에서 인터넷의 사용 경로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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