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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보이지만 실제 해보면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어려운 것을 쉬워 보이도록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게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의도이기도 하겠지만, 자본주의적 기준에 익숙해 있기 때문인지 몰라도 적은 노력(투입)으로 최대한의 효과만을 보고자 하는 모습들이 적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돈벌이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모습들은 아주 좋은 수단이 됩니다. 아니 이보다 좀 거시기한 표현으로 이보다 더 좋은 떡밥도 없다고 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거나 하고 싶은... 그러나 쉽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이러한 유혹의 문구들은 심심찮게 접하고 사는 세상이죠.


이미지 출처: workout-plans.co.uk


"두 달만에 만드는 초콜렛 복근"

"몇 시간만 하면 말문이 트이는 영어"

"일 주일만 하면 누구만큼 뭐 하는~"


이와 유사한 형태의 문구들... 실제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후자의 경험이 대다수입니다. 그럼에도 조금 그럴듯 하다 싶으면 언제 그런 경험을 했냐 싶게 많은 이들은 다시 그러한 미사여구에 쉽게 마음이 동하고 먹잇감(?)이 되곤 합니다.




사실 이번 포스팅은 좀 가벼운 마음으로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글이 무거워 졌습다. ㅋ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는 충분히 아실테고... 말씀드리고자 했던 바와 너무도 딱 맞는 동영상이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가볍게 보시면 큰 웃음을 가져가실 수도 있을 겁니다. ^^


그냥 생각없이 웃는 것이 좋기도 합니다만...

때로는 웃음에도 의미를 갖고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


동영상은 배가 많이 나온 어느 사람이 배를 두드리는 것 만으로 초콜릿 복근을 만드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를 보고 따라 해보는 뚱뚱한 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더욱 웃기게 만드는 아이의 웃음소리... ㅋㅋ


앗 스포일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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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리스트 hisa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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