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마지막 조각까지 깔끔하게 기능성 디자인을 찾다 보니 우리나라 디자이너들의 선방이 눈에 보입니다. 정말이지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보다 멋진 우리의 모습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비누를 사용할 때 저 같은 경우 비누가 작아져서 그것만으로 씻을 수 없을 땐 새 비누를 꺼내서 작아진 기존의 비누를 붙여서 사용한답니다. 이젠 사실 그 붙이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서 아래와 같은 종류의 도구가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참신한 아이디어...-물론 어쩌면 저처럼 누구나 생각하고 있던 그런 아이디어일 수 있지만.. 이를 실천한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라는 생각으로 포스팅해 봅니다. Designer: Wooteik Lim, Yeonha Jo, Sungwoo Park & Yoonha Paick 이미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