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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사용하지 않는 ActiveX는 삭제하자!!! 깨끗히!!!

ActiveX 관리만 잘해도 PC가 건강하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무의식 중에 설치하는 ActiveX가 무척 많습니다. 그런데, 이 ActiveX라는 것이 간단히 볼 사안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해킹의 경로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에 따라 NCSC라고 하는 국가사이버안전센터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ActiveX의 삭제를 권고하고 있으며, ActiveX의 사용여부를 쉽게 확인하고 삭제할 수 있는 툴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툴의 이름은 CleanAX라는 프로그램이며, 설치와 사용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 예로써 이미지와 함께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기의 설치용 파일을 받으시고,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안내화면이 나타날 겁니다. 확인을 눌러 설치를 하면 ..

MS오피스에서 PDF변환 저장 중 오류가 날 때...

MS오피스2007 PDF변환 오류 해결방법 앞서 포스팅했던 “Save As PDF” Add in을 설치하신 후 오피스 파일을 PDF로 변환 저장을 하려고 하는데, 아래 이미지 처럼 "알수 없는 오류"라고 하면서 PDF 변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는 다른 문제로 인한 것일 수도 있으나... 저의 경험에 비추어 거의 99.9% 글꼴, 즉 폰트(Font)의 문제였습니다. 보통 서울 또는 산돌 등의 이름이 포함된 PT파일에서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 폰트를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어떤 폰트인지 알 수 없다 하시는 경우는 페이지 마다 한장씩 변환 출력을 하면서 폰트도 바꿔가면서 확인하시면 문제의 원인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해결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

MSOffice에서 지원하는 PDF변환 툴

별도의 변환툴 없이 오피스에서 바로 PDF로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는 “Save As PDF” 라고 하는 MS Office Add in입니다. 이미 MS오피스 2010이 출시된지도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만, 아직은 2010 보다 2007 버전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고 또한 별도의 변환 프로그램이 없어도 오피스 자체에서 바로 PDF로 변환시킬 수 있는 패치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적용되는 프로그램은 오피스 2007에 등록된 다음의 프로그램에서 PDF로의 변환이 가능합니다.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2007 ■ Microsoft Office Word 2007 ■ Microsoft Office InfoPath 2..

인터넷익스플로러8(IE8) 교차 사이트 스크립트 해결방법

IE8에서 교차 사이트 스크립트 해결하기 저는 웹브라우저를 IE 기반의 웹마와 더월드, 그리고 간혹 크롬, 오페라, 파이어폭스 등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특히 버전 8)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서 크게 민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블로깅이라는 것이 다른 분들에게 보여지는 것이기에... 가끔 살펴본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블로그를 열어보곤 했는데, 그간 확인하지 못보던 문제를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교차 사이트 스크립트"에 관한 문제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 블로그가 구글의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궁극적으로는 구글에서 또는 여러 가젯에 의한 문제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해결되어야 ..

천혜향, 그리고 귤과 한라봉에 대한 단상

순수한 농부의 마음이 깃든 과일을 기대하며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마도 국내에서 가장 품질이 좋다는 귤을 비롯한 열대과일들도 포함되지 않을까 합니다. ▲ 좌측부터 천혜향, 한라봉, 감귤 선물할 곳이 생겨 과일을 고르는 중에 몇해 전부터 제주도에서 재배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하는 천혜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귤은 어렸을 때 부터 무척 좋아했던 과일인데... 언젠가 부터 귤맛이 조금씩 예전의 맛을 잃어간다는 생각이 -입맛이 변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들었습니다. 그것과 연관이 있는 것일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이긴 하지만, 그 귤 맛의 변화를 느꼈던 시기를 전후하여 공교롭게도 교배종이라고 할 수 있는 귤의 사촌벌 되는 과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

트위터와 SNS의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고?

방통위는 SNS를 이해나 하고 있는 건가?!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트위터를 비롯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며 주의가 요망된다고 했다지요? 정말로 SNS 사용자들의 개인정보유출을 걱정하여 발표한 내용이길 바라지만, 워낙 그간의 모습이 정상적이지 않았던 탓에 곧이곧대로 들리질 않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도 과연 방통위가 SNS라는 속성에 대해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는 건지... 한 국가의 정보통신 분야에서 최고라고 하는 기관들이 설명하는 그 내용들을 보고 있자니 좀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방통위의 이러한 발표로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반응하지도 않을 테지만, 방통위의 이런 SNS에 대한 경고성 발표가 SNS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키 위한 숨은 의도가 있는 건 아닌가 ..

바보 노무현과 진짜 바보 민주당

잘못된 선택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블로깅의 목적이 시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쓰고자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이미 대부분의 글은 그렇게 시사와 정치를 주로 하는 블로그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발행했던 "디지털을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도리"라는 포스트에서 밝혔듯이 현재는 그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인간 본위의 인간성을 되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같잖은 보잘것없는 자의 쓸데없고 부질없는 일일지는 몰라도... ※ 본 글은 2009년 9월 처음 작성하였고,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 결과를 생각하다가 일부 내용을 추가하여 재발행하였으며,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자 하는 것과 진정한 올바른 힘의 실천을 위한 사람들 그리고 공감하실 그 어느 분과의 소..

디지털을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도리

사람답게 살기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이곳 블로그의 타이틀이 다루는 내용과 크게 걸맞지 않게 디지털이라고 떡하니 달고 있습니다만,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을 공지 글로 발행하면서 언급했던 것처럼 사실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이란 기술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디지털이 지닌 속성. 즉, 상호작용과 나눔이라는 의미를 그 바탕에 두고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말하고자 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선을 긋고, 이건 이거고 저건 저것이다를 말하기보다 디지털 세상이 가져다준 자연스러운 연결고리 또는 연관성을 주제로 관심과 필요에 따라서 글을 발행하고자 했고 지금껏 그래 왔습니다. ▲ 도구와 경로 등 일정한 틀이 요구되지만 결국 디지털도 생활의 도구!! 때문에 특정 주제가 있기도 하면서 그것이 큰 제약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

디지털 시대, 저작권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

일방적으로 치우친 권리의 폐해는 막아야! 저작권... 어쭙잖지만 저작권에 대하여 고민 아닌 고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권리가 한쪽으로 치우쳤을 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작권은 그 정도가 너무 과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 어떤 누구라도 이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내놓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혼자라면 어떤 특정한 방법을 포함하여 어떤 주장이든 펼칠 수는 있겠지만... ▲ Illustration by Minh Uong/The New York Times Published: March 1, 2009 음악이나, 책, 글 그림 등등... 이러한 분야 또는 그 객체들의 공통점은 그것을 보고 듣고 감상하..

왜!!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걸까?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증명한다. 어쩌면... 제가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것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사실, 그렇게 디지털적이지도 않은데 이런 이름을... -.-; 변명을 하자면, 그 의미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도 잘은 모르겠지만, 단지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부족하지만, 일반적 수준 보다는 디지털 적인 면이 없지도 않다는 것에 스스로 만족하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디지털을 근간으로 하는 공유와 나눔에 대한 생각을 전파하고자 하는 의미가 그 모든 바탕에 있기도 합니다. 본 포스트는 그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음에 대한 의무감과 그 나름의 개똥철학이나마 디지털을 바라보는 저의 관점을..

디지털이야기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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