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전적으로 개인의 경험에 비추어 1년이면 보통 다섯 차례 이상 감기에 걸렸던 사람으로써 실제 검증한 것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진실성에 근거한 내용이지만, 한편으론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음은 감안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정말로 저는 1년에... 아니 거의 매번 감기를 달고 살다시피 했었습니다. 심지어 독한 감기로 입원은 물론 응급실로 실려갔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아직껏 감기에 걸리지 않고 있습니다. -살짝 감기 기운이 있다 싶은 느낌은 있었지만,- 정말 스스로도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하시죠? 사실 지금에야 이런 정도의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저의 의중이 참으로 뒤늦은 것일 거란 생각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