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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주의 2

결과만 중요한 월드컵16강 진출

결과만큼 과정도 중시해야하지 않을까요? 나이지리아 戰이 끝나고 그 결과에 따라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면서 쏟아내는 내용들은 한가지 일색입니다. 얼마전 썼던 남아공 월드컵 예언에 대한 단상에서 예상했던 바와 다를바 없이 경기 과정에 있었던 위기의 순간들에 있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부분이나 조직력과 실력이 기복에 따라 너무 크게 좌우되던 모습 등 부족했던 모습에 대한 내용은 그 어디에도 없어 보입니다. ▲ 16강 진출에 대한 결과만으로 기사화 된 방송 및 언로 보도들 그저 원정 16강의 꿈을 실현했다는 것에 모든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우리들 스스로에 대한 문제를 짚어 보고자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같이?... 능력의 나눔, 다가치 사회!

저마다의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면... 사람들은 각기 갖는 특성과 능력의 차이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인정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종종 이를 쉽게 망각해 버리죠... 그리고 이것이 나 보다는 타인에게 적용하는 빈도가 많다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것도 힘의 흐름으로 점철됩니다. -어른이 아이에게... 상사가 부하에게... 등등- 물론 저마다 지닌 그 사람만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특정 상대와의 비교를 통한 자극과 격려로써 긍정적 변화를 유도 -최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공부의 신"과 같은 일들이 이 사회에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면...- 하는 것이라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경쟁적 잣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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