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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7

이런 디자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정말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좀 괜찮은 이미지들을 보면, 꼭 담아 놓고 추후 이미지들을 살펴보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또 참고하는 용도로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곤 합니다. 여러 곳들에서 이러한 정말 멋지고 실용적이면서 그야말로 혁신적인 컨셉 디자인들을 보게 될때면... 때론 정말 이런 디자인은 언제고 충분히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이었을 텐데 왜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을까?라는 의아함을 갖게 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 디자인은 생각의 빛을 더욱 밝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작은 생각들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의 확장을 통해 좀 더 넓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최종적으로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디지털 시대, 저작권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

일방적으로 치우친 권리의 폐해는 막아야! 저작권... 어쭙잖지만 저작권에 대하여 고민 아닌 고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권리가 한쪽으로 치우쳤을 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작권은 그 정도가 너무 과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 어떤 누구라도 이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내놓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혼자라면 어떤 특정한 방법을 포함하여 어떤 주장이든 펼칠 수는 있겠지만... ▲ Illustration by Minh Uong/The New York Times Published: March 1, 2009 음악이나, 책, 글 그림 등등... 이러한 분야 또는 그 객체들의 공통점은 그것을 보고 듣고 감상하..

지구 종말 예언의 추억

예언은 예언일 뿐. 그런 종말은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는 1999년 지구 종말이 그랬습니다. 또 바로 이어 21세기로의 진입에 따른 컴퓨터 버그에서 파생될 여러 문제들을 묶어 당장이라도 어찌 될 듯했던 Y2K(2천 년)의 기억도 그랬구요. 10년의 세월도 더 지난 지금에서 그때 일들을 돌아보면 우습기도 하고 기분 묘하게 착잡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표면화되어 일어났던 일들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웃지 못할 촌극으로 종결된 사이비 종교들의 사건들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적잖이 있었을 겁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말 예언 1992년, 다미신인가 다미선인가라고 하는 일부 기독교 종파 -기독교 내에서는 이단(異端)이라고 했었던- 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의 공중..

진정한 책임주의!!!

그릇된 힘에 스러져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가 책임지는 삶,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탓이로 소이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곱씹어 봐야할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내 탓이오 캠페인 활동 모습, 출처: 파우 님의 블로그 이말은 다시 돌려 생각하자면, 성공 또한 나만의 노력에서 기인한 것이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또한 사회 전반에... 그리고 그 무의식 속에 너무도 진하게 이말은 우리를 옭아매고 있습니다. 철저한 계급사회였던 고려 및 조선시대와 식민시대, 그리고 독재를 거치며 모든 조건을 지닌자들의 이루기 쉬운 성취들은 그렇지 못한 민초들과 그환경을 뚫고 힘겹게 올라온 성공한? 소수의 민초들을 옭아매는 방..

지뢰밭 데이터 통신 SKT

SKT, 모바일 시대의 걸림돌 얼마 전 황당한 SKT 데이터 요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니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정말로 지뢰를 밝았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약 3분가량 사용하고 데이터 통화 사용금액이 4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니... -데이터 량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용량에 대한 건 생각하지 못함.- 그것도 내가 사용한 건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 3분가량 사용하고 청구된 4만6천원 가량의 과금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여 해결된 데이터 요금 잘못 청구되거나 부당한 과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물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지뢰를 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를 모르고 그냥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줄 알..

디자인정글 매거진 리뉴얼 이벤트!!

디자인 정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할 당시 부터 종종 디자인 구상과 참고에 큰 도움이 되었던 매거진 정글의 웹사이트 리뉴얼이 되었다고 메일로 알려왔습니다. 직접 찾아가 보니 조금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기대를 갖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를 좀 살펴보니 상호작용적 Web 2.0의 성격이 강화된 듯 보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좋은 매거진 정글의 리뉴얼이 보다 좋은 기사와 정보 그리고 상호작용으로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받았던 사람으로써... 또하나는 리뉴얼을 알리는 이벤트도 진행을 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리뉴얼된 매거진 정글로 바로 이동합니다. 직접 확인도 해보시고, 댓글 이벤트 등 참여로 경품의 행운도 잡아 보시기 바..

운전할 때 욕하지 않는 방법!!

운전하는 사람 치고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운전 중에 욕하지 않는 경우는 아마 거의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때론 아이들이 있을 때 조차도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거친 욕설로 인해 민망해지기도 하죠. 운전이라고 하는 것이 돌이켜 보면 최악의 경우 생명을 담보로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본능적 영향이 욕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할 수 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간단히 운전할 때 욕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글을 올리지만, 이 방법이 어찌 보면 참으로 가식적인 것일지도 모르고 또한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실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를 습관화하면 민망해지는 경우는 좀 줄어들 듯 하구요... 더 시간이 지나면, 운전을 하는 마음도 좋아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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