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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 3

오늘 하루.. 그리고 Today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말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표현과 상응하는 단어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가장 현실적이기도 하거니와 어감으로도 가장 근접한 시제로써의 느낌이 부여되기 때문일 겁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오늘"이라는 단어는 우리 삶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물리적이면서 동시에 논리적인 표현으로 이 보다 많이 사용되는 말도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에 종속된 인간으로써 그럴 수 밖에 없겠죠. 항상 현재는 매일 매일 오늘이고, 지금이니까요. 오늘을 생각하다가 떠오른 인물이 있습니다. 연상작용에 의한 생각의 연결고리는 종종 이런 식으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오기 전, 전세계 어디나 그랬 듯 이 땅에서도 역시 TV는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매체였습니다. 어렴풋이라도 방송..

그냥 2016.05.20

이방인의 100년 전 기록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내가 남일 수는 없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남 또한 나일 수는 없죠. 이건 사람 사이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람들로 구성된 국가도 동일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뭐 사람이라면 마인드 컨트롤 또는 최면을 통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겠군요. 정보시대가 부여한 환경에 의해 각종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고마울 수 밖에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 서두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100년 전의 영상물 때문인데요... 이를 다시 편집하고 해설까지 곁든 그 목적이 어디에 있든 말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gehrer.de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날 수 없는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세계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라고 하는 시제적 조건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두드리고 있는 글자와 더불어 계속 진..

김민기, 사람다움을 말하고 노래하는 이 분...

우리가 인지하고 살아가는 3차원의 이 세상은 시간의 종속적 흐름을 건너뛸 방법이 없습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이 말은 지난 시대가 쌓여 현재가 만들어지고, 현재가 이어져 미래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과율... 진리와도 같은 말입니다. 3차원 세상의 우리들에겐 말이죠. 70~80년대의 문화를 접하고 그 속에서 성장한 사람 중에서 노래 '아침이슬' 한번 불러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 노래 아침이슬을 그의 나이 만 스무 살에 작사 작곡했다고 하는 김.민.기 이 분... 아마도 아침이슬을 불러본 사람이라면 이 분의 이름 석 자를 모를 이는(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만이지 않을까... 저 역시 그랬습니다. 아니 뭐~ 있어 보이려 하는 마음에서는 조금 아주 쪼금 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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