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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마케팅 4

과거 인텔과 현재 진행형인 코카콜라의 마케팅

아직은 건재한 듯 보이나 이전만 같지는 않은 이름입니다. 인텔...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으니 단정할 순 없겠지만 그리 머지않은 시간 안에 잊혀질 수도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그러나 93~98년까지 인텔이 진행했던 광고 전략 인텔 인사이드(intel inside) 캠페인은 그 시절을 살았던 이들의 기억 속에 명확히 각인시켰을 만큼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그 이름의 인지도는 줄어들더라도 연관된 요소들을 엮어 전달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을 통해 보다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당시 인텔의 광고는 정말 획기적이었습니다. 그것도 전략적으로 아주 영민한 인텔이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였습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인텔은 그저 앉아서 엄청나게 남는 장사를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인텔..

믿기 어려운 공중 부양 마술 그리고 광고효과

※ 동영상이 작년 6월에 올라온 것이라서 적잖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아직 못 본 분들이 더 많을 거란 판단으로... 제 생각을 곁들여 포스팅을 해 봅니다. 광고 전략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얼마 전 포스팅했던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버스 정류장 동영상"에서 보듯 펩시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각인 효과에 자사 제품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효과는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확실한 각인효과가 부여되는 이벤트?가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 역시 그렇습니다.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연출할 수 있었을까... 궁금한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게 되거든요. 버스에 비춰진 그림자와 사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뭔가 좀 어색해 보이긴 합니..

스마트한 생활의 시작, 정보 공유!!

인터넷에서 정보 공유의 시작은 다른 사람이 알지 모를지를 고민하지 않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보편적으로 알고 있느냐 모르냐로 구분될 사람들의 비율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한편으로 이는 정보 공유를 가로막는 장애가 될 뿐입니다. 누군가는 알수도 있는 것이 또다른 누군가에겐 아주 유용한 새로운 정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이것이야말로 정보 공유가 지닌 가치입니다. 따라서 그저 내가 알고 있는 작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세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marketingprofs.com 정보 공유가 단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에게도 되새김의 기회가 된다는 건 또다른 의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동시에 공..

우리나라 광고 수준도 이정도면 수준급?

맥주회사 하이네켄(Heineken)의 광고를 보신적이 있나요?여러 멋진 광고들이 있지만 제가 처음 접하고 정말 놀랍다 생각했던 광고는 약 4년 전 쯤 소셜마케팅 기법을 활용한 아래의 광고였습니다. 그래서 4년 전에는 아래 광고를 바탕으로 "마케터라면 참고해야 할 광고와 마케팅"이란 제목으로 포스팅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에 올라온 광고도 참 멋지다 생각드는 것이 있는데, 그건 아래 광고입니다. 이건 뭐~ 광고가 아니라 한편의 재밌는 단편 영화나 다름없을 정도이고 흡입력이 높아 그만큼의 각인효과를 독톡히 보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마지막 연출을 위해 매달려 있는 사람의 모습도 참 재밌습니다. ^^ 그런데, 최근 국내 광고도 만만찮은 느낌으로 다가오는군요. 기업의 행태가 썩 맘에 들지 않아 그리 좋은..

디지털이야기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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