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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 4

글쓰기를 위한 글감의 연상과 사라짐 대한 단상

글이란 쓰는 것에 앞서 생각을 정리해야 하고, 그 이전에 소재가 될 글감을 떠올려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글 쓰는 것을 즐겨하는 이들이라면 공감할까 모르겠는데, 그 과정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으나 적어도 그냥 써지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즉, 주어진 환경과 경험에 따라 그 기호 또는 경우는 모두 다르더라도 일정한 자신만의 글을 쓰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건 누구에게나 해당한다고 말이죠. 뭐 글을 쓰기 위한 그 과정에 관해 얘기하려던 것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과정이 어떻고 저떻다고 하는 이론과 같은 걸 말하려고 한 건 아닙니다. 말하려고 했던 건 나름 한다고는 해도 생각한 만큼 잘 되지 않는 연상된 글감에 대해 쓰려고 하면 연기처럼 사라지는 이 야속한 상황은 왜 그러냐고 하는 이 답답함입니다..

그냥 2016.12.21

일상에서 떠올린 괜찮은 글감이라 생각했던 몇 가지...

포스팅하려고 메모해 둔 문구들이 정리되지 않은 채 쌓여갑니다. 하루 하나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것에 의해서 그리 된 연유도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정작 글을 쓰려고 하면 생각했던 문구를 바탕으로 글이 써지는 경우 보다 그렇지 않은 때가 더 자주 있다보니... 결국... 근데, 한편으론 대단한 약속인양.. 매일 이어가는 하루 하나의 포스팅이 스스로를 얽매이게 하는 건 아닌가 되돌아 보게 만들기도 합니다. 얽매이는 것에 의해 제대로 쓰지도 못하면서 괜한 마음에 부담감만 갖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글로 배설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Orz 암튼, 생각이 날 때마다 트렐로(Trello)에 메모해 두고 그렇게 쌓여가는 문구들 중에는 좋은 글감이 될 소재들이라고 생각했던 건데... 이대로 두다가는 ..

그간 시덥잖지만 정말로 궁금했던 사실들...

블로그를 블로그 답게 운영하고자 많은 애를 씁니다. ㅠ.ㅠ 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건 아마도 여러가지로 복잡하게 얽힌 속에 애를 쓰는 것 만큼의 만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때문일텐데요. 한편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남긴다는 건 -많은 이유들이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소통이 좋아서 인데, 그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능력의 한계로 인해 느낄 수 밖에 없는 자괴감도 주요한 원인입니다. 쉽지 않다는 게 말이죠. 생각은 많고, 생각되는 것 중 쓰고 싶고, 해보고 싶고... 또 해야할 일들은 참으로 많기만 한데.... 그것들을 모두다 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니까요. 이미지 출처: infospace.ischool.syr.edu 주어진 시간과 투여할 열정이 하루 하나의 글을 올리는 것만..

그냥 2016.01.04

블로그 운영에 도움될 8가지 사항들

좋은 블로그 운영을 위한 참고 이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에 이어 발행하는 포스트입니다. -생각은 바로 쓴다고 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적지 않이 흘렀습니다.- 지난 포스트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거나 새로 준비하는 경우를 중심으로 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보다 활성화 시키고 싶은데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경우 읽어보신다면 조금은 도움이 될 내용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여 잘 나가지도 못하는 블로거가 너무 앞서가는 내용을 다루는 거 아니냐는 말씀들을 하시지나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됩니다만.. ^^; - 지난번 포스트와 같이 이번 내용에 있어서도 가능한 간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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