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1859년 7월 19일 ~ 1916년 10월 12일)의 기도 낙서장으로 알려진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글귀가 있죠. 아마도 이 글을 접했던 다수는 감동적으로 느꼈을 겁니다. 저처럼 삐딱한(?) 시선이 아니라면... 뭐~ 물론 저 스스로 내 시각이 비뚤어졌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한국 최초 장로교 전도 목회선교사이자 연세대학교의 설립자Horace Grant Underwood 혹, 못 보셨을지 모를 분들이 있을지 모르니...먼저 보고 생각해보시라는 의미로 아래에 그 글을 첨부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