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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과오 2

제2의 노무현 시대는 결코 원하지 않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극단적으로 지지하는 이들의 모습에서는 쥐와 닭을 추종하던 무리들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지지하려거든 살아 계실 때나, 자리에 계실 당시 안팎으로 압박을 당하던 때에 몸소 직접 나서서 대응하던가... 저는 현 시국의 출발점이 자신들을 지지한 이들을 이반 했기 때문임을 몰랐던 참여정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잖은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는 아쉬웠던 일이라고 조금은 느슨하게 말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더구나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상황이 다른, 지금의 탄핵 정국인 현시점을 기준으로 그 당시를 보자면, 게다가 쥐와 닭을 거쳐 오면서 정상이 비정상이 되고, 세월호를 비롯한 참담한 사건·사고에다가 하루 40명 이상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자면, 그때가 그리워..

타임라인 논평 2017.01.21

김만복 행보는.. 노무현 정부 인사의 보편적 공통점

아래 이름들이 지닌 공통점을 말하시오. 김장수, 진대제, 한승수, 반기문, 남재준, 한상률, 이강국, 윤증현, 한덕수, 허준영, 임채진, 김현종, 김종훈, 김성호, 윤진식, 고건, 유명환, 한승주, 민동석, 박병원, 김석동, 천영우, 홍석현, 최중경… 또 누가 있더라??? 이젠 말하기도 거시기한 이야깁니다만, 아직도 사람들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말들은 많지만 왜 지금과 같은 현실이 되었는지 그 이유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지금과 비교해 예전엔 좋았었다고(그때가 가장 최선이란 식으로) 착각하는 건 병적이란 생각마저 듭니다. 요 며칠 말들이 나오고 있는 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어처구니없는 행보는 그 결정판이라 보여지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지... 이미지 출처: namu.wiki..

그냥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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