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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하나우어 3

그 서비스는 도대체 누굴, 무엇을 위한 거냐

이제는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닐까? 최근 우버와 리프트(Uber와 Lyft)가 새로운 서비스를 개척한다고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들었던 생각입니다. The Uber of clinical trials? Uber itself wants to claim the title 우선 두 회사(Uber와 Lyft) 내놓은 계획은 임상 시험 참가자들과 병원 간의 차세대 교통수단 플랫폼이 되겠다는 것인데, 궁극적으로는 병원 환자들 그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이들의 운송을 담당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로 보입니다. 그런데,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한경쟁이다. 생존전략이다. 말은 많지만 정작 그 무시무시한 수사가 현실이 되었을 때 살아남을 이가 얼마나 될지… 더구나 우버는 얼마 전 ..

그냥 2016.10.22

인공지능이 무서운 것도 기대도 결론은 사람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라는 말도 어쩌면 지난날의 유물로 남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호킹 박사나 엘런 머스크가 말하듯 인류에게 남겨진 건 멸망뿐이기 때문입니다. 3월 9일부터 어제까지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며 이세돌 9단으로부터 불계승(기권승)을 이끌어 낸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로 인해 많은 이들이 충격에 휩싸인 듯합니다. 작게는 사람의 입장에서 기계에게 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어떤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자 하는 마지막 보루로써 그 기대하는 바가 작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세돌 9단 역시 처음 이벤트가 기획되고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의 대국이 대중들에게 알려졌을 당시만 해도 여러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는 몰라도 이번 대국에서 만큼은 충..

부자가 부자에게 경고하는 한마디 "곡괭이가 몰려온다!!"

헬조선이라서 문제라는 주장과 그럴수록 더 노오오오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흐름으로 봐서는 앞의 생각이 보다 현실이라는 판단하게 됩니다만, 그 명제 하나만을 전적이고, 단적으로 그렇다 말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화 소수의견의 시나리오를 쓴 젊은 작가 손아람... -나이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마뜩찮지만, 더우기 나이가 든다는 게 자랑도 아니니... 하지만 어쨌거나 내 나이를 기준으로 젊은 건 젊은 거니까...- 최근 모 일간지에 기고된 글을 보면서 주목하게 되었는데... 그 때 보았던 그의 글에서 적잖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쓴 내용에 대해서는 긴 말을 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그럴만한 능력도 없거니와 제가 말하기 이전에 그가 했던 말 그 이상의 경고의 신호들..

그냥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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