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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22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대통령? 대장? 과학자? 선생님? 아니, 택시운전사!! 하하하... -.-; 아주 까마득하니 어린시절에 어느 친구의 이런 대답으로 웃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도 비웃음 가득하니... 도대체 택시운전사가 꿈이라니... 하지만, 지금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을지언정...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택시운전이 뭐가 어떠하다는 건지 정말로 그렇습니다. 아무렴 그렇구 말구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난폭 운전에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택시운전 기사분들은 제외합니다. 물론 그렇게 된 것은 그런 분들의 책임만은 아니지만요.- 우리가 자라온 학창시절 그 맹목적만을 향한 현실은 그저 진학이..

고도의 기술적인 오바마의 충고를 알아 듣기나 할까?

고도의 기술적인 오바마의 충고를 그는 알아 들을 수 있었을까요? 한미 정상회담 기자회견 중 오바마 대통령이 언급한 이란 대선 상황에 대한 얘기는 내 생각에 아주 고도의 기술적인 충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을때 옆에서 듣고 있던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것이 참 궁금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을 한 후 이전에 기대했던 기대치 만큼은 아직 표면적으로 실감하지 못하지만 가끔 들려오는 그의 발언이나 행보는 "실망스럽지 않다" 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힘센 사람들의 힘이라는 것이 과연 제대로된 힘일런지... 그러한 힘일 수록 힘에는 눌리더라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보아온 까닭에... 답답함이 가중되고 맙니다. 마음들이 순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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