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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 3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37

성장 및 발전 표현에 좋은 다이어그램 인터넷 속에서 공유된 여러 디자인들을 보면서, 템플릿으로 응용할 수 있는 경우 머리 속으로 구상을 하곤 합니다. 많은 템플릿들이 그렇게 만들어졌고, 그 순환의 연속으로 또다시 공유하고자 포스팅으로써 멋진 제안서 만들기 hisastro's PT템플릿 37번째 공유를 합니다. 때론 어느 분의 경우 출처도 밝히지 않은 채 제가 블로그에 올린 글과 내용을 고스란히 가져가시는 경우도 몇번인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냥 좋은 마음으로 도움이 되셨으려니... 하는 마음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로 인해 오픈소스의 순수함과 사회적 변화에 흠집이 되고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그러한 분들도 몰라서 그..

왜곡된 영웅시대, 일그러진 영웅

그래도 영웅은 있다는 희망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내가 보고 경험 한 것 중 이제 깨닫게 되는 그 어떤 무거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실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자취로 인하여 세상을 구한다는 등의 신화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그것은 정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작용하는 신화와도 같아서 세상을 포장하는 방송과 언론 -역사적 과거는 구전(口傳)과 책을 통하여- 을 동원하여 그 쉽지 않은 표현을 어렵지 않게 전파하였고 지금도 그러한 듯 보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뛰어난 1인이 그렇지 못한 천명 또는 그 이상을 먹여살린다!" 라는 말은 워낙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혹자의 경우 그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단정지을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그런 무시무시한 말이 어떻게 그대로의 진실이 되어..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한글날이 지난지도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물론 공휴일이 아닌 관계로 이마저도 기억하지 못하고 지나친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말을 하지 못하면서 외국어를 잘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언젠가 홍세화 선생님의 책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에 보면 많은 프랑스 사람들은 스스로 어떻게 하면 자국어의 말을 좀더 아름답게 사용할까를 항상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새로운 단어를 좀 더 좋고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이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과연 우리는 우리의 말을 얼마나 아끼며 살고 있는가를 되짚어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이지만, 우리의 말을 좀 더 순화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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