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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대 2

로봇 시대 준비를 위한 축구 대회 로보컵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결국 로봇과 연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로봇이라는 대상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그 실체가 확실하게 와닿지 않는 것임에도 디지털 기술이 발전해 온 과정을 상기하자면 그리 먼 얘기도 아닌 듯 하다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통 생각하는 범위 내에서는 간단해 보여도 결론적으로 우리가 아는 로봇은 전문적 영역 안에서 산업으로 활용되는 것 이외에 어린 시절 만화 또는 아이로봇이나 트랜스포머와 같은 영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결코 간단한 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지능이라는 것 자체가 아직 인간이 모르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wall.alphacoders.com 물론, 실제 생활에 적용되는 건 우리 인간들의 상상력 내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

로봇과 교감하는 시대 그들과 연결됨을 느끼는 사람들

로봇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이에 대해 어떻게들 받아들이실지 자못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일반인들의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보편화 되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정도를 보면 로봇은 이미 수 십년 전 부터 사람 이상의 관계적 대상으로 존재했으니까요. 제 어릴적 기억의 만화 속 주인공들을 포함하여... 누군가는 로봇을 사람과 적대시 하는 반면 또 누군가는 사람 이상의 감정을 나누는 대상으로 봅니다. 또 누군가는 그 틈바구니 속에서 어떤 이해득실의 요소 -돈벌이- 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반신반인이란 이름으로 어떤 구시대적 독재자 부부의 초상화 모시기가 많은 사찰들의 유행과 같은 일이라고 하는데... 비유하자면 돈벌이 그 이상도 이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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