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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컨트롤 3

복부 비만 해결하는 습관

실제 체험 사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그 운동도 효과를 배가 시키기 위해 나름의 방법이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별도의 시간이 없음을 핑계 아닌 핑계로 내세우는 분들이라면 분명 보탬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 글을 쓰기 전 검색해 보니 뭐~ 이미 적잖이 공유되고 있는 내용으로 특정한 누군가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님은 확실하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구구절절 길게 설명할 건 아닙니다. 배에 힘주고 걸어라 일과 운동은 다르다고 분리해 생각하던 마음 가짐을 바꾸면 더욱 좋다는 것이 이야기의 한 가지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에 습관을 들이고 일상을 운동이 되는 생활이 되도록 하자는 얘깁니다. 어떻게?!! 다른 거..

내가 국내 굴지 재벌의 2세라면...

제대로 된 마인드 컨트롤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뭐~ 제대로라는 말처럼 막연한 것도 없긴 합니다. 그건 너무도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그저 느낌적인 느낌으로 느꼈던 개인적 경험으로 고등학교 시절이었나? 그 정확한 시기는 기억되지 않지만 그때 체험했던 바는 제게 너무도 뚜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제가 제대로 된 마인드 컨트롤에 대해 배웠던 적은 없다는 겁니다. 다만, 순간순간 어떻게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내가 바라보던 어떤 대상 속으로 들어가서 느꼈던 기억만은 확실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를테면, 당시 같은 반 어떤 또래 아이의 얼굴을 보다가 그 아이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서 완벽하게 타자화된 나를 느꼈던 기억이 그렇고, 갈라진 벽 틈 사이를 보다가 그 벽 속으로 들어가 딱딱하고 ..

그냥 2016.12.14

이방인의 100년 전 기록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내가 남일 수는 없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남 또한 나일 수는 없죠. 이건 사람 사이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람들로 구성된 국가도 동일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뭐 사람이라면 마인드 컨트롤 또는 최면을 통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겠군요. 정보시대가 부여한 환경에 의해 각종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고마울 수 밖에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 서두의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100년 전의 영상물 때문인데요... 이를 다시 편집하고 해설까지 곁든 그 목적이 어디에 있든 말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gehrer.de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날 수 없는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세계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라고 하는 시제적 조건은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두드리고 있는 글자와 더불어 계속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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