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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2

울트라스킨으로 새로워진 옴니아!! 와~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 사용기 레뷰에 신청했던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에 대한 당첨 소식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등기로 도착해 있더군요. ^^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로... ^^ 처음에 사진을 보고서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기존의 보호필름 보다 두깨가 두꺼울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투명했던 기존의 보호필름에 디자인이 가미된 제품임을 알았습니다. ▲ 레뷰로부터 받은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 4종 이미지 컷 그래도 기존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울트라스킨을 부착하니 밋밋했던 옴니아가 새로워진 느낌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첨부해 봅니다. 기존의 제 옴니아와 울트라스킨을 적용한 옴니아를 한번 비교해보시고어떤지를 직접 판단해 보시지요. ▲ 울트라스킨 ..

주머니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주머니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주머니 털어 먼지 나지 않는 사람 없다" 이 말이 주는 첫 번째 어감은... 인간이란 불완전한 존재로서 누구나 실수 할 수 있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은 좋은 의미로 받아들였고, 더 이상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하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고 속담처럼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 말이 무슨 음모처럼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누군가의 잘못을 말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목소리에는 어김없이 "너는 깨끗하냐"란 말이 적지 않게 들립니다. -아마도 그 목소리는 동질의 잘못을 하고 있거나 이를 옹호하는 경우가 십중 팔구 일테지만- 그 말은 곧, 사람이란 모두가 불완전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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