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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더 3

X-File 10번째 시즌 공식 트레일러

수많은 미드(미국 드라마)를 접했지만 엑스파일(X-Files)만큼 진한 기억으로 남는 것도 없지 싶습니다. 1994년 인터넷 붐이 일어나기 전후하여 국내에 방영되었던 이후 엑스파일(X-Files)이라면 하던 일 멈추고 미친(?)듯 보았던 기억이 새록합니다. 엑스파일(X-Files)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마도 그러지 않았을까요? ^^ 월요일은 싫었지만 월요일을 기다릴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준 것도 엑스파일(X-Files)이었죠. 이것도 저만 해당하는 얘긴 아닐 거라 확신합니다. ㅎ 최근 TV를 없애버려 아예 보질 않는 입장입니다만, 다른 방법으로 볼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으니...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엑스파일(X-Files) 공식 트레일러로 새로운 시즌의 방영이 확정되었음을 확인하는 건 진심 기쁨이 아..

모노피스님의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글에 대한 생각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 서비스'"글에 대한 생각 진실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고... 무엇이 진짜 사실인지 밝혀져야 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문득 엑스파일의 멀더 목소리도 들리는 듯합니다. 에구구 TV가 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쿨럭~ -.-; - 역시 마케팅의 수단으로써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그렇다고 마케팅 자체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향들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농심을 좋아해서도 아니고 삼양을 싫어해서는 결코 아닙니다. 그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과거 삼양은 대한민국의 라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었죠. 물론 지금의 농심이 점유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암튼 삼양 역시 아주 좋은 시절..

신화창조라고?

웃긴 소리지!! 사회적으로 명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이거야 말로 신화창조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예전 여러 방송사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성공을 다룬 프로그램들이 한참 인기를 구가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그 방송에서 말하는 성공은 특정한 한 사람의 몫이었고, 그건 말그대로 신화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일궈낸 사람에 대해 방송이 보여준 만큼 생각하게 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 강대국 미국이 과연 미국 스스로의 힘만으로 세상의 앞에 설 수 있었을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알게된 그 성공이란, 성공이라고 하기엔 무색한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왜곡된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가짜 성공들이거나 미완의 성공을 미리 터춰 버린... 그러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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