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으로도 설날을 지나 이제 확실한 병신년입니다. 더구나 입춘도 지났으니... ㅎ명절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을 쓰려고 한 건 아닌데, 글을 쓰자니 살펴보다가 허걱~! 쉽지 않는 내용들로 OTz 하고 맙니다. 말하고자 하는 건 사람 중심에서 이젠 설날을 다시 정할 때도 되지 않았나라는 겁니다. 형식을 탈피해야 한다는... 물론 형식이란 생각의 부산물로써 모조리 무시할 사안으로만 보는 건 아니지만 시민 의식을 통해 새해의 첫날이라는 의미로써 설날에 대한 합리적 선택이 필요하다는 의견 제시랄까요?! 이미지 출처: cabravale.com.au 농경사회를 기준으로 명절이란 절기와 간지에 바탕을 두고 계절 및 시기에 따라 의미를 부여한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사회에 이른 현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