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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자동차 6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5

※ 본 포스트는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1과 2, 3, 4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예상되는 변화에 대하여 개인적 상상을 통한 이야기를 엮어가고 있습니다. 상기 안내 글에서 보시다시피 시리즈 형태로 현재 4번째까지 이어왔고, 이제 5번째 진행할 차례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변화의 기준으로 설정한 미래 자동차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중심 소재로 설정한 이유는 자동차에 대한 애착이 있다거나 특별함이 있어서라기 보다 자동차가 지니는 대중적 인식 정도에서 가장 무난한 것이기도 하거니와 미래 변화의 키워드가 되는 단어가 미래의 상징으로써 자동차라는 단어 앞에 수식어로 붙기 때문입니다. 바로 "무인"이라는 단어입니다. 무인이라는 단어는 본 시리즈 글 ..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2

※ 본 포스트는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무인 자동차 혹은 완전 자율 자동차의 완성도가 높다고 하더라도 전면에 도입되는 과정은 또 다른 문제임을 이전 포스트에서 이야기했습니다.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서 생각하는 것으로도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그에 따른 문제와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쇄 현상이 일어날 테니까요. 그래서 일단 도입되는 과정은 모두 해결된 것으로 판단해야 그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겠다고 했었습니다. 사실 제도와 맞닿아 있는 어떤 기술이 개발된다는 건 그저 그 기술 한 가지에 국한된 것으로 개발이 완료되었다고 확정 짓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그래서 어쩌면 상상이라 하더라도 기술에 대한 언급이 될 수 있는 건 기술의 전후 ..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1

인공지능으로 대두되는 미래 시대에 관한 상상만큼 재밌는 소재도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고는 하더라도 미래란 아직 도래하지 않았을 시점의 이야기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죠. 결국 상상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미래 변화의 상상을 말하는 데에도 바라보는 전통적인 긍정과 부정의 두 가지 잣대는 벗어나기 힘들어 보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 사실에 근거한 예상되는 변화 가능성이 특정한 이익을 전제하지 않아도 된다는 관점이라면 조금 다를 수는 있을 듯합니다. 세상의 변화에 있어 과거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은 건 그 변화가 연쇄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이는 미래 시대에 있어서도 변함없는 사실로 남을 겁니다. 세상 자체가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과거나 현재와 다르게 미래 시대..

미래 가능성과 한계로 예측하는 전자동 주차 로봇의 의미

가까운 앞날이라면 조금 전망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지금처럼 하루가 다르게 빠른 변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미래란 이젠 상상조차 하기 힘든 시간입니다. 철학적으로 “미래란 우리가 기대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을 의미한다고 하는데, 상상이 기대와 일정 부분 연결되어 있으니 그렇다면 우리에게 미래란 더 이상 없는 것일까요? ㅎ 뭐~ 말하자면 미래가 어떻게 변화될지 그 발전의 향방을 그만큼 알기 어렵다는 얘길 겁니다. 실제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준비하는 수많은 일들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런 일련의 흐름 속에서 발전된(변화된) 미래는 현재 속에서 맞이하게 될 테니까요. 다만, 그 준비되는 일들 중에는 알 수 없는 미래라는 측면에서 현시점의 기준이 과연 미래에도 적용될 만한 것인지 의문스러운 경우가 적지..

무인 자동차를 실제 접한 이들의 반응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건 전제로 해야 한다 치더라도.그 변화를 인식하게 만드는 가장 보편적인 분야는 과학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하겠지만, 그 느껴지는 변화 또는 발전 속도는 지금 현재보다 빨랐던 적은 없었습니다. 적어도 제 경험하에서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많은 이들은 무인 자동차의 실용화 단계가 빨라도 2025년 전후가 되어야만 가능할 것이라고 했었지만 이제 그 시점은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상태입니다. 우버는 피츠버그에서 무인 자동차 택시를 시범 운행 중이고, 테슬라는 자사 전차종에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다고 발표했으니까요. 물론, 웬만한 자동차 제조 회사치고 이를 준비하고 있지 않은 곳도 거의 없죠. 이미지 출처: autonews.com..

현실로 다가온 Self-driving 디지털 자동차

불과 몇년 후면 무인 또는 자동모드로 주행하는 자동차가 보편화 될지 모릅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내용의 기사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늦어도 10년 내에는 충분히 현실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govtech.com 이미 구글은 수 년간 무인 자동차의 성공적인 시범 운행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첫단계로 무인 택시 운영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자동차와는 무관한 구글이 무인 자동차 시스템에서는 가장 앞선 기술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기술의 디지털 통합과 관련된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겁니다. 정보화란 모든 곳에 정보기술이 스며든다는 것을 의미하죠. 미래 자동차의 표준으로 각광받고 있는 테슬라도 완전한 무인 자동차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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