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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3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아십니까?

논리와 물리의 차이로 보면 쉽습니다. 디지털, 돼지털? PC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정보사회를 살고 있는 지금, 디지털은 모든 사람들의 생활 속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디지털이 무엇인지 명확한 개념을 알고 있는지는 별개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꼭 이를 모른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아니지만, 모르고 아는 것의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또한 디지털을 바라보는 왜곡된 사고로 혼란 스러움이 가중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나름 정리하고 있는 디지털에 대한 개념을 좀더 쉽게 풀어 보고자 합니다. 네그로폰테 교수는 그의 저서 『being digital』에서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를 비트(Bit)와 아톰(Atom)으로 나누어 그 기본적 차이를 ..

가운데, 중심, 리더... 그게 정말 좋은가?!

가운데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 이러한 말 속엔 그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그 2뿐만이 있는 듯 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는 알 필요도 없고, 지금은 필요성을 느낄 능력 조차도 퇴화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처럼 우리는 그렇게 길들여 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물론, 그것들 -중심,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의 중요성을 부인코자 함은 아닙니다. 아니, 이미 그 이상 부각되어 더이상 추켜세울 수 없으리 만큼 올라가 있으므로...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나... 다만, 핵심은 가운데 또는 중심, 리더가 아니라역할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과연 그 중심은 스스로 중심이며, 가운데이고, 구심점일까요... 그래서 너무도 ..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기대한 만큼 실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럴때가 종종 있지만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 기억이 많습니다. 어린 시절에도 그 이전의 경험에 비추어 스스로 행한 행동의 결과를 판단해서 혼날 것이라고 걱정을 하면 아예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혼이 나더라도 걱정한 것 만큼은 아닌 수준으로 마무리 된 기억... 이를테면, 초등학교 시절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에서 받아 온 과제물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아예 하질 않아서... 월요일 숙제 검사 시간에 혼날 걱정을 많이도 했는데, 정작 월요일에는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걱정으로 마음 고생한 것에 비하면 너무도 가볍게 혼났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물리적 고통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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