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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란 3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4

※ 본 포스트는 연쇄적으로 이루어질 미래 변화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 - 자동차 1과 2, 3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야기들이 무성한 세상입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이야기 전체를 알고 있거나 말할 수 있는 이는 그 누구도 없어 보입니다. 제 아무리 천재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아마도 워낙 방대하여 그것을 다 알 수 있는 건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분야별 박사는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는 박식가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주장은 있을 수 있을 테지만 그건 오로지 그와 그를 추종하는 이들의 주장일 뿐이라고 봅니다. 이를 테면 만물박사라고 하는 호칭이 그 논거의 예라고 할 수 있을까요? 상징적 호칭이라는 의미로써... 빅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나 인공지능에..

어디까지나 기준은 사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한계

살면서 겪은 갖가지 체험들은 현재와 미래의 당면할 상황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그건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체험이란 그 형태와 종류 혹은 성격들이 다양하여 어떤 것을 체험이라 하고 아니다를 구분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테면 "체험하러 간다"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그런 것만이 체험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또한 구분하자면 끝이 없을 테구요. 직간접적이라는 말을 붙여 사용할 땐 그 범위는 산정하기 어려울 만큼 확대됩니다. 지식정보 사회라고 하는 인터넷을 대명사로 하는 현재의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식정보 사회...되돌아보면 한마디로 단정 짓긴 어려워도 인류 역사는 수많은 형태로 이어온 지식과 정보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

그냥 2017.05.13

변화는 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 1

변화라는 말은 사람들이 쓰는 말 중에서 중요도로 보나 그 사용 빈도수에서나 적잖은 비중을 지닌 단어로 보입니다. 어떤 면에서 사람들은 변화라는 말에 무슨 중압감이라도 지니고 사는 듯 보일 정돕니다. 재밌는 건 (개인적으로 이런 구분 정말 싫지만) 보수적이라 생각되는 이들 역시 변화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한다는 거죠. 물론 그들이 말하는 변화가 자신을 향한 것이 아닌 자신보다 힘없고 아래에 있다고 판단되는 대상을 향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말이죠. 하지만 변화라는 것이 말로만 상존하는 건 아닙니다. 돌아보면 우리네 삶은 언제나 변화의 연속이니까요. 정말 온통 변화가 일상이라고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이는 것이기도 하겠으나... 일일이 그 예를 나열하지 않아도, 아니 그렇게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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